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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75126대안반영폐기개정안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열린우리당)
본회의 처리일: 200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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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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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7315상임위 심의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이 법안은 생리대 등 월경용품의 인체 유해성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품목허가ᆞ신고 시 실제 사용 환경을 반영한 유독성 평가자료 제출을 의무화하고, 유해물질 함유기준 설정 및 정기적 타당성 검토 제도를 도입하며, 부작용 정보와 신고 방법을 표시하도록 하여 소비자의 알 권리를 강화하고, 제조업자의 안전성 확보 노력을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전현희의원 등 25인2026-03-06
2126453공포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의약품 재심사제도를 폐지하고 의약품 자료보호제도에 대한 법적 근거를 별도로 신설함 - 의약품 시판 후 안전관리제도를 위해성 관리 제도로 통합하여 운영하고자 함 -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급여의 부당이득에 대한 제재부가금을 5배로 조정하고자 함 - 의약품 수입업이 지위 승계 대상에 포함됨을 명확히 함 - 약국 내 폭력 행위에 대하여 가중처벌함 - 허가 심사자료를 보호하여 새롭게 품목허가를 신청하거나 품목신고를 하려는 자가 이를 활용할 수 없도록 함 - 의약품 신약 등의 재심사제도를 폐지하고 의약품 시판 후 안전관리제도를 위해성 관리 제도로 통합함 -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급여의 부당이득에 대한 제재부가금을 공공재정 부당청구에 대한 일반법에 해당하는 공공재정환수법과 동일하게 5배로 조정함

보건복지위원장2024-01-31
2124961대안반영폐기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약품 재심사제도를 폐지하고 의약품 자료보호제도에 대한 법적 근거를 별도로 신설함 - 의약품 시판 후 안전관리제도를 위해성 관리 제도로 통합하여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시판 후 안전관리제도를 운영하고자 함

전혜숙의원 등 10인2023-09-27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77447원안가결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의약품의 연구·개발, 의약품 제조 등 분야별 전문화를 통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의약품의 품질 개선과 소비자안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의약품의 품목허가와 제조업허가를 분리하도록 하고, 정신질환자 중에서 전문의가 약사 또는 한약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인정하는 사람에 대하여는 예외적으로 면허취득자격을 부여함 - 의약품 과대광고에 대한 예방조치로서 의약품 광고에 대한 사전심의 제도를 도입함 - 의약품 제조업과 품목허가를 분리함 - 의약품의 품목허가를 받거나 품목신고를 한 자는 시판 후 의약품의 품질확보를 위하여 안전관리책임자를 두고 의약품 안전관리업무를 하도록 함 - 의약품 품목허가를 받은 자 등은 의약품 등의 생산실적 또는 수입실적 등을 식품의약품안전청장 또는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의 장에게 보고하도록 함 - 의약품유통정보의 수집·조사·가공·이용 및 제공을 위하여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를 지정하여 업무를 수행하게 하고, 의약품 품목허가를 받은 자·수입자 및 의약품 도매상은 의료기관, 약국 및 의약품 도매상에 의약품을 공급한 내역을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에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함 - 의약품 제조업자 또는 수입자가 그 제조 또는 수입한 의약품을 광고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심의를 받아야 함 - 의약품제조업자 등의 영업에 관한 비밀을 업무상 알게 된 자가 그 비밀을 타인에게 누설하거나 업무목적 외의 용도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함

보건복지위원장2007-09-20
172950임기만료폐기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약품 개발과정의 임상시험만으로는 모든 부작용을 확인하였다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시판후의 부작용 사례의 수집 및 분석이 필수적임 - 의약품의 안전성·유효성에 관한 정보를 수집·분석 및 제공하는 사업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한국의약품안전정보원을 설립하려는 것임

강기정의원등 16인200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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