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제한에 관한 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Who Is ?]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 사장](/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www.businesspost.co.kr%252Fnews%252Fphoto%252F202610%252F20261012101201_187496.png&w=3840&q=75)
[Who Is ?]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 사장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2025년 6월 한국화 이자 제약와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허은철은 석사학위를 받은 뒤 1998년 녹십자 경영기획실에 입사했다. 미국 코넬대학교 박사과정을 마친 뒤 2004년...
[판세] 분식회계로 꾸며 임직원들에게 지급한 성과급의 손금불산입 여부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19조 제1항 제8호에 위반하여 다른 사업자와 공동으로 부당하게 입찰에서의 자유로운 경쟁을 제한 하기 위하여 지출된 담합금에 해당하므로 그 지출 자체가 사회질서에 반하는 것으로서...
외환시장 개입한 미 재무부...엔화가 아닌 미 국채를 구했다
일본 니혼게 이자 이신문은 1998년 당시 로버트 루빈 미 재무장관이 공동 개입을 꺼렸고 양국의 호흡도 맞지... 그러나 효과는 제한 적이었다. 개입 직후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55엔 수준까지 내렸지만 이후 다시 160엔...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대부업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대부업의 건전한 발전 도모와 대부업자 및 여신금융기관의 거래상대방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대부업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보호에 관한 법률」은 고리사채 피해로부터 서민금융이용자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청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음 - 개정안은 서민금융이용자들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고자 하는 것임 - 등록한 대부업자가 대부하는 이자율의 최고한도는 구 「이자제한법」과 마찬가지로 연 100분의 40의 범위 내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율을 초과할 수 없게 함 - 등록한 대부업자 이외의 자에 대해서는 이자율 제한에 대한 규정을 더 엄격히 하여 이들에 의한 계약상의 최고이자율은 연 100분의 25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함
대부업의등록및금융이용자보호에관한법률중개정법률안
- 대부업의 건전한 발전 도모와 대부업자 및 여신금융기관의 거래상대방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대부업의등록및금융이용자보호에관한법률이 지난 2002년 8월 26일 제정되고 동년 10월 26일부터 시행되고 있으나 고리사채 피해로부터 서민금융이용자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청은 전혀 충족되지 않고 있음 - 개정안은 서민들의 어려움 등을 도와주거나 감소시키기는커녕 이를 빌미로 폭리수취의 기회 또는 폭리수취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현행 대부업의등록및금융이용자보호에관한법률의 결함들을 보완함으로써 서민금융이용자들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고자 하는 것임 - 법의 목적이 금융이용자 보호와 국민의 경제생활 안정에 있음을 분명히 함 - 등록한 대부업자가 대부하는 이자율의 최고한도는 구 이자제한법과 마찬가지로 연 100분의 40의 범위 내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율을 초과할 수 없게 함 - 부대비용 명목으로 폭리를 취득하는 부작용을 막기 위하여 부대비용도 간주이자 관련 규정에 포함시키도록 함 - 등록한 대부업자 이외의 자에 대해서는 이자율 제한에 대한 규정을 더 엄격히 하여 이들에 의한 계약상의 최고이자율은 연 100분의 25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함 - 여신금융기관의 계약상의 최고이자율도 대부업자 이외의 자와 마찬가지로 연 100분의 25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함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