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도시개발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추경호 대구시장 취임 100일 “신공항 건설은 국가가 책임져야…민생 회...
공동 개발 하는 방식이 합리적이다. 특별법 개정을 통한 국가 사업 전환과 실질적인 국가 재정지원을 우선... 산업현장에서는 노후산단 입주업종 규제 와 창업 기업 임대료 부담 등 기업 활동을 가로막는 장벽을 확인했다....
최현덕 남양주시장, 국무총리에 '남양주 대전환' 핵심 현안 건의
기업 의 입지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규제 개선도 요구했다. 최 시장은 관내 기업 들이 기업 활동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 개발 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 조치법 시행령' 관련 규정을 합리적으로...

"태안의 미래 예산, 국회서 따낸다"…윤희신 군수, 117억 국비 확보 '정...
태안군에 따르면 윤 군수는 지난 7일 국회를 찾아 지역구 성일종 국회의원을 비롯해 국회 예산결산 특별 위원... 하는 「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 개정을 요청했다. 이는 단순한 개발사업 을 넘어 인구 유입과 정주 기반 확충...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기업도시개발사업에서 토지 등의 수용 재결 신청 기간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2년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 공유수면매립지 총사업비 정산 시 매립지 가액을 기업도시 지정당시 현실이용상황으로 평가하는 특례를 신설하고 특례도입으로 인한 개발이익 증가분의 100분의 20 이상을 도서관, 문화회관 등 제20조제2항 각 호의 시설 설치비용으로 부담하도록 하려는 것임 - 민간의 자본과 창의를 활용한 지역개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기업도시 개발유형을 통합하고, 최소개발면적을 완화하며, 기존 기업이나 대학의 주변지역 개발이 용이하도록 공장 또는 대학교 등에 인접하여 개발하는 경우 개발구역 면적을 축소할 수 있는 근거규정을 도입하는 한편, 100분의 150의 범위에서 기업도시 개발구역에서의 건폐율 또는 용적률의 최대한도를 조례로 달리 정할 수 있도록 특례를 도입하는 등 기업도시 사업에 대한 민간의 참여를 활성화하고자 함 - 산업교역형, 지식기반형, 관광레저형으로 구분하던 기업도시 개발유형을 통합함 - 개발구역 면적을 완화하고 공장, 산업집적기반시설, 업무시설 또는 대학을 운영하는 법인이 그 공장 등에 인접하여 개발구역을 제안하는 경우 개발구역 면적을 축소할 수 있도록 함 - 개발이익의 사용용도 중 조성된 토지의 무상양도를 폐지하고 산업시설용지의 분양가 인하에 사용토록 하며 개발이익 환수기준을 해당 지역의 낙후도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함 - 토지 등의 재결 신청기간을 현행 1년 연장에서 2년 연장으로 확대하고, 부칙에 재결신청기간에 관한 특례를 신설함 - 사업시행자의 부도, 파산 등 부득이한 경우 토지의 직접사용비율을 축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 공유수면매립지의 소유권 취득을 위한 매립지 가액을 기업도시 지정당시 현실이용현황으로 평가토록 하고, 부칙에 유효기간 및 비용부담의 사후조정에 관한 특례를 신설함 - 개발유형을 통합함에 따라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관련 규정을 정비함 -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을 개발구역 면적이 100만제곱미터 이상이거나 수용인구 또는 수용인원이 2만명 이상인 사업으로 한정함 - 합헌성 제고를 위한 법령정비를 위해 시행령에 규정된 선수금 승인내용의 주요내용을 법률에 규정함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기업도시 개발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제도를 개선하고자 함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09년 6월 12일 신영수의원 등 10인이 발의하여 2009년 6월 15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2009년 12월 1일 이시종의원 등 12인이 발의하여 2009년 12월 2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같은 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2건의 법률안을 심사한 결과, 이들 2건의 법률안을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고, 이를 통합·조정하여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함 - 대안의 제안이유와 대안의 제안이유를 설명하고 있음 - 기업도시 시행자가 간선시설·공공편익시설 설치비의 100분의 40 이상을 부담하는 경우 그 시설 설치사업의 시행자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함 - 개발이익의 사후조정 과정에서 개발이익이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개발구역 밖 간선시설을 제외한 시설에 대한 재투자 계획의 비용 부담 등을 재조정하도록 하여 시행자의 부담을 완화함 - 기업도시 안에 「관광진흥법」에 따른 관광시설을 유치하는 경우에는 이러한 시설에 대한 분양 또는 회원모집의 기준 및 절차는 별도의 대통령령으로 정할 수 있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기업도시개발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기업도시개발특별법의 규제를 완화하여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국가균형발전에 이바지하려는 것임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기업도시 제도는 민간기업의 창의력과 자본으로 도시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연관 산업을 클러스터화하는 시너지효과로 기업자신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지방에 기업투자를 확대하여 일자리를 창출토록 유도하여 지역경제를 발전시키고 더 나아가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임 - 수도권 집중해소 효과는 미흡한 것이 사실임 -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2단계 국가균형발전 종합계획』을 마련하여 지방이전기업에 대한 도시개발권 부여를 확대하는 등으로 수도권 집중완화 및 지역균형발전을 더욱 촉진하기로 함 - 이에 따라 「기업도시개발 특별법」을 개정하여 수도권내 3년 이상 영업한 기업이 지방으로 이전하여 개발하는 경우를 특화한 기업도시 유형으로서 이전거점형을 신설함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