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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74336수정가결개정안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한나라당)
본회의 처리일: 200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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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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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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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8829공포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본 대안은 변화된 외환거래 환경을 반영하고 국경 간 거래의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가상자산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외국환업무취급업자 등록취소 근거 마련, 외환건전성부담금 존속기한 신설 및 사실상 폐업한 환전업자에 대한 직권취소 등을 규정하며, 이의신청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외국환거래법 시행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이의신청에 관한 사항을 「행정기본법」에 부합하도록 통일적으로 정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재정경제기획위원장2026-05-06
2217025상임위 심의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외국환업무취급기관 등이 고객의 거래 등이 허가를 받았거나 신고를 한 것인지 확인하지 아니한 경우, 형사처벌 대상에서 제외하고 과징금 등 행정제재로 대체하려는 것임.

최기상의원 등 10인2026-02-25
2112087상임위 심의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외국환업무취급기관등이 위반행위를 하여 업무를 제한하거나 정지할 수 있는 경우에는 이를 갈음하여 그 위반행위로 취득한 이익의 범위에서 과징금을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과징금의 납부 방법을 법에 명확하게 규정할 필요성이 있어 법에 명시하려는 것임

윤준병의원등10인2021-08-1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71951원안가결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재 외국환거래법으로 불법외환거래를 관리규제하고 있으나, 외환거래를 취급하는 전체 영업점이 4,178개에 달해 감독당국이 실질적인 전수검사가 불가능하고, 특정사건에 대한 부분검사의 경우에도 몇 개 은행 영업점의 표본검사에 그치고 있음 - 체계적인 외환감시시스템을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등에 구축해야 함 - 불법외환거래단속업무를 금융감독원장이 직접 통보받도록 할 필요가 있음

전병헌의원등 15인2005-06-03
178239임기만료폐기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 사용자가 비난을 받을 만한 행위가 있었는지 여부와는 관계없이 종업원의 범죄행위가 있으면 자동적으로 사용자도 처벌하게 하는 것은 형사법의 기본원리인 책임주의에 반함 - 사용자가 책임이 있는 경우에는 양벌규정이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반면 사용자가 상당한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 하지 아니하였을 때에는 처벌을 받지 않도록 하려는 것임

엄호성의원등 13인200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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