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74317수정가결개정안

인쇄문화산업 진흥법안

대표발의: (민주통합당)
본회의 처리일: 2007-06-20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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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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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외돼 문화산업 전반의 형평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출판업계는 종이값과 인쇄 비, 유통비 상승... 공제 대상에는 「출판 문화산업 진흥법 」에 따른 일반 간행물과 전자출판물(수험서·참고서 등 학습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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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편집· 인쇄 ·유통 등 전 과정의 어려움이 누적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송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출판 문화산업 진흥 체계에 '지역출판 육성·지원'을 명시해 국가와 지자체의 책무와 지원 근거를 강화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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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 '출판 문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수도권 집중화로 위축된 지역출판의 기획· 인쇄 ·유통 전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달 한국지역출판연대와 함께...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008999임기만료폐기

인쇄문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여 진흥계획을 구체화하는 것이 필요함 - 이를 규정하지 않고 있음 - 법령상 미비사항을 보완하여 체계성과 실효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설훈의원 등 10인2017-09-01
1802340원안가결

인쇄문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 책임행정체제를 확립하고 의사결정의 신속성을 높이기 위하여 이 법에 따른 인쇄문화산업진흥위원회를 폐지함 - 과태료의 부과·징수 절차 등에 관한 내용을 정비함 - 전통사찰 불교전통문화유산에 대한 보존·지원사업을 다각화함과 동시에 지원대상인 불교전통문화유산이 문화재적 성격을 가진 경우가 많으므로 문화재청과의 업무중복 문제를 최소화되도록 수정함

정부2008-11-28
2022270임기만료폐기

인쇄문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령에 공무원이나 전문가만 사용하는 전문적·기술적 용어, 국제교류 증가에 따른 낯선 외국어 등의 용어가 사용되고 있어 국민이 법령을 이해하는 데에 걸림돌이 된다는 지적이 있음 - 정부는 2006년부터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법령을 만들기 위해 ‘알기 쉬운 법령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 2018년부터 2개년간 현행 법령 속 어려운 용어를 쉬운 용어로 개선하는 사업을 집중적으로 펼치고 있음

신동근의원 등 10인2019-08-3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77170임기만료폐기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

- 시각장애인의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시설 중 대통령령이 정하는 시설은 시각장애인을 위해 공표된 어문저작물을 녹음하거나 시각장애인 등 전용 기록방식으로 배포 또는 전송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시각장애인들 중 점자를 활용할 수 있는 인구는 전체 시각장애인의 10% 내외로 극히 제한적임 - 최근 IT 기술의 발달과 인쇄품질의 향상으로 인쇄물음성변환출력기용 정보기록방식을 활용하여 인쇄물 음성변환출력기기가 개발되어 활용되고 있음 - 이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인쇄물 정보접근성 향상, 차별금지, 사회 참여 및 평등권을 실현하고자 함

이상민의원등 17인2007-08-09
176895원안가결

출판및인쇄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05년 3월 31일 우상호의원이 대표발의한 「출판 및 인쇄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서는 제253회 국회(임시회) 제1차 문화관광위원회에 상정하여 제안설명과 전문위원 검토보고·대체토론을 거쳐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하여 심사·보고하도록 한 바 있음 - 제256회 국회(정기회) 제1차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 현재 5년 한시조항인 도서정가제 시한을 삭제하여 도서정가제를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하되, 도서 정가의 100분의 10 범위 안에서 할인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정가제 적용기간을 간행물의 발행일부터 1년에서 18개월로 확대하는 안으로 수정의결함 - 제26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인쇄문화산업 진흥법안」의 부칙에 있는 「출판 및 인쇄진흥법」 개정사항을 우상호의원 대표발의안과 통합하여 위원회 대안을 제안하기로 함 - 제267회 국회(임시회) 제7차 문화관광위원회는 법안심사소위원회가 심사 보고한 위원회 대안을 의결함 - 도서정가제를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하되, 다양한 콘텐츠를 창출하기 위한 출판 진흥과 소비자의 권익 도모 및 도서유통 활성화 등을 위해 도서 정가의 100분의 10 범위 안에서 할인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함 - 도서정가제의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정가제 적용기간을 간행물의 발행일부터 1년에서 18개월로 확대함

문화관광위원장200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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