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연금법 중 사병복무기간 가산에서 제외된 참전군인의 연금지급에 관한 특별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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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군인연금법 중 사병복무기간 가산에서 제외된 참전군인의 연금지급에 관한 특별법안
1984년 9월 30일 이전에 퇴직한 참전군인의 현역병 복무기간을 재직기간에 산입하도록 하고, 이 법의 적용대상자로서 2025년 1월 1일 이후에 발생하는 급여에 대하여 연금지급 및 연금금액을 추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법안
군인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유족 중 자녀의 기준을 19세로 한정하여 퇴직유족급여를 지급하고 있음 - 민법에 따른 미성년이 성년이 되어도 학업 등의 사유로 경제 활동을 할 수 없거나 경제적 자립이 어려운 실정임 - 미성년 기준인 19세를 25세로 확대하여 경제적 자립이 가능할 때까지 실질적 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
군인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군인의 연금에 관하여 기준소득월액을 기준으로 산정하도록 하고 있는데 산정방식을 모두 대통령령으로 위임하고 있어 연금지급이 지체되었다는 지적이 있음 - 현행법에는 연금이 지체되었을 때 통지 의무가 없어 연금 수급권자가 지체 사실을 인지하기 어려움 - 이에 기준소득월액 산정 시 군인이 사망 후 진급된 경우 진급된 계급을 기준으로 산정하여야 한다는 것을 명시하고, 연금이 지체되었을 경우 통보를 의무화하고 지체된 금액을 즉시 지급하도록 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 대한 예우를 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59년12월31일이전에퇴직한군인의퇴직급여금지급에관한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은 이 법의 적용대상자를 중사 이상의 계급으로 2년 이상 복무한 자로서 1959년 12월 31일 이전에 퇴직한 군인으로 제한하여 1959년 12월 31일 이전에 퇴직한 군인 중 상당수가 이 법에 의한 퇴직급여금의 지급대상에서 제외되고 있음 - 적용대상자를 현역으로 2년 이상 복무하고, 퇴직 당시 중사 이상의 계급으로서 1959년 12월 31일 이전에 퇴직한 군인으로 하려는 것임
군인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지원에 의하지 아니하고 임용된 부사관 및 병에게도 「군인연금법」의 모든 급여혜택을 줄 수 있도록 군인연금 적용범위의 차등을 없애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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