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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73510임기만료폐기개정안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한나라당)
본회의 처리일: 2008-05-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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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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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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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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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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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3780상임위 심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사업자가 이용자의 운전면허 보유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고, 운전자격 확인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하며, 의무 불이행 시 처벌과 행정처분을 부과하는 법안을 제안함.

정성국의원 등 13인2025-10-29
2202673상임위 심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사업자가 운전자의 자격을 확인하도록 의무화하고, 최고 속도를 시속 20km로 제한하며, 음주운전 시 자동차 음주운전과 동일하게 처벌하는 법안을 제안함.

임호선의원 등 10인2024-08-08
2124485상임위 심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사업자에게 개인형 이동장치를 대여할 때 이용자의 운전자격을 확인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는 한편, 개인형 이동장치의 최고 속도를 현행 시속 25킬로미터에서 20킬로미터로 낮추려는 것임 - 술에 취한 상태에서 개인형 이동장치를 운전한 경우도 자동차 음주운전과 동일하게 처벌하도록 함 - 음주운전의 위험성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려는 것임

임호선의원 등 12인2023-09-14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72723수정가결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경찰청은 자동차 창유리의 가시광선 투과율이 40~50% 수준 이상인 경우 2006년 6월부터 단속을 실시하기 위한 관련 작업을 추진 중에 있음 - 차량유리 선팅단속의 이유로 안전운전 효과를 들고 있으나, 이는 설득력이 없음 - 범죄예방 효과 역시 현실과 동떨어짐은 물론 과도한 감시에 따른 인권침해 측면이 있음 - 따라서, 시행령 등 개정작업을 통해 실제 단속에 착수하기 전에 관련 규정을 삭제하여 행정혼선 및 국민불편과 부담 증가를 방지하려는 것임

주성영의원등 12인2005-09-23
174186원안가결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노인보호구역을 지정·관리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하고, 운전면허 기능시험에 응시하기 전 일정시간의 기능교육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며, 수강료등의 과도한 인하로 인하여 운전학원 교육의 부실화가 우려되는 경우 자동차 운전면허 학원에 대해 조정을 명할 수 있도록 하고, 헌법재판소로부터 위헌결정을 받은 “졸업자의 교통사고율에 따른 자동차 운전면허 전문학원에 대한 행정처분 규정”을 삭제하려는 것임 -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노인을 보호하기 위하여 어린이보호구역에 준하는 노인보호구역을 지정·관리할 수 있도록 함 - 교통안전교육 또는 학과교육 이외에 대통령령이 정하는 일정시간 이상의 기능교육을 받아야만 운전면허 기능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함 - 타인의 자동차 등을 훔치거나 빼앗은 경우를 필요적 면허취소 사유에서 제외함 - 수강료 등의 과도한 인하 등으로 인하여 운전교육의 부실화가 우려된다고 인정되는 경우 자동차 운전면허 학원에 대해 지방경찰청장이 조정을 명할 수 있도록 함

행정자치위원장200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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