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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73469대안반영폐기개정안

법관징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열린우리당)
본회의 처리일: 200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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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관징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직 부장판사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되고, 최유정?홍만표 변호사 사건 등에서 보듯이 현직 법관?검사와의 연고를 활용한 전관예우의 부패관행이 매우 심각한 상황임 - 부패관행으로 인한 냉소주의와 사법불신이 만연함에 따라 법치주의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는 상황임 - 법관이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와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른 공직자 행동강령을 위반하였을 때에 법관을 징계할 수 있는 조항을 신설함으로써 법관의 비리근절 및 징계의 실효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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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관예우는 국민의 사법부에 대한 불신을 심화시키고 사회 정의를 심각하게 훼손함 - 전관예우의 관행이 근절되지 않는 것은 전현직 법관들이 사적관계에서 이를 변론에 활용하는 문제에 기인함 - 현직 법관들이 사건 이해관계인과 사적으로 접촉하는 경우에 소속 기관의 장에게 보고하지 않은 때 징계하도록 함으로써 사건처리에 있어서 투명성을 강화하고 법치주의를 확립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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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관징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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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병렬의원등 21인200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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