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73317임기만료폐기개정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열린우리당)
본회의 처리일: 200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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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도수치료까지 헌법소원… 정부 정책에 반발해 헌재 찾는 의사들
health.chosun.com2026-08-14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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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의약분업 을 시작으로 요양기관 당연지정제, 리베이트 쌍벌제, 수술실 CCTV 설치 등 주요... 2009년 의료법 양벌규정 사건에서는 직원의 위법행위만으로 의료기관 개설자를 처벌하도록 한 조항이 책임주의 원칙에...

원구성 마무리에 복지위도 재가동…'성분명 처방' 핵심 과제될듯
news1.kr2026-07-23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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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수급 불안정 의약 품' 지정 및 '성분명 처방' 등의 내용을 담은 의료법 ·약사법 개정안을 두고 여야와... 처방이 도입되면 의약분업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동일 성분...

서울시약사회 "약국 생존이 최우선"…하반기 현안 대응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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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 에는 의료광고심의위원회가 있다. 약사회도 광고와 관련해 가장 먼저 추진해야 할 것이... 지금은 비대면 의약분업 상황이라고 본다. 대한약사회는 비대면진료에 따른 약 배송의 범위를 최소화한 것이 성과라고...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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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의료기관 개설자에게 전문의약품의 사용 및 폐기 내역, 재고량 등을 기록·관리하도록 하고, 전자정보시스템을 구축·운영하여 전문의약품의 비정상적 유통을 방지하려는 것임.

이춘석의원 등 14인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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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 단계 이상의 경우에만 한시적으로 허용되는 비대면진료를 상시적으로 허용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 비대면진료 중개를 관리ᆞ감독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며, 비대면진료 전자처방전의 안전한 전송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전자처방전전달시스템 구축ᆞ운영 규정을 명시하고, 의사 및 치과의사가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 또는 조제하는 경우 의약품안전사용정보시스템을 통해 미리 확인하도록 하는 법안임.

보건복지위원장2025-11-26
2212592상임위 심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약품 수급 불안정 대응을 위해 의사 또는 치과의사가 수급불안정의약품을 처방하는 경우 성분명을 기재하도록 하는 약사법 개정안 발의

장종태의원 등 10인2025-09-02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73446수정가결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 「의료법」은 정신질환자 및 마약·대마 또는 향정신성의약품 중독자는 그 정신질환과 중독의 유형 및 경중을 불문하고 의료인이 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음 - 이는 의료업무의 수행에 지장이 없을 정도의 경미한 정신질환자나 약물중독자의 직업선택의 자유를 완전히 박탈하는 것으로 기본권의 과도한 제한이라 할 것임 - 이에 보건의료와 관련하여 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정신질환자 및 약물중독자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자만을 의료인 결격자로 규정하여 정신질환자 및 약물중독자의 직업선택의 자유를 보장하고자 함

안명옥의원등 10인2005-11-24
175199수정가결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진단서의 병명은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에 따라 기재하도록 하고 있으나, 진단서의 기재내용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어 이를 위반시 처벌근거가 없음 - 진단서의 서식 및 기재내용에 대해 법적 근거를 신설하여 기재내용을 준수하도록 하기 위함 - 처방전 문의에 대한 의사의 성실응대의무에 대한 규정이 미흡하므로 이를 명확히 규정하여 명확한 처방 및 조제를 유도함으로써 환자의 안전한 약 사용을 도모하려는 것임

장향숙의원등 11인200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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