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73088대안반영폐기개정안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열린우리당)
본회의 처리일: 2006-04-15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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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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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13906상임위 심의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

- 간호사, 약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또는 치과위생사 자격을 가진 사람을 농어촌 등의 공공의료기관에서 공중보건업무에 복무하는 보충역인 공중보건간호사, 공중보건약사 또는 공중보건의료기사로 편입하여 병역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를 마련함

서삼석의원 등 19인2021-12-15
2110526상임위 심의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

- 농어촌 등 지역의 공공의료기관 간호사는 부족한 상황임 - 간호사 면허를 취득한 자가 공중보건업무에 종사할 수 있도록 공중보건간호사를 규정하여 간호사 등 의료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농어촌 등 의료취약지역의 보건의료 환경 개선과 공공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려는 것임

윤주경의원 등 11인2021-06-03
2109842상임위 심의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

- 19로 인하여 국가보건 위기 대응을 위한 공중보건의료인력 확충이 중요해짐에 따라 정부는 공공보건의료발전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공중보건위기에 대응할 의료인력 양성 및 인력 확보에 관한 사항 등을 추진하고 있음 - 간호사의 경우에는 공중보건의료인으로서 병역의무이행을 할 수 있는 근거가 없는 상황임 - 간호사 면허를 취득한 자가 공중보건업무에 종사할 수 있도록 공중보건의사에 대한 정의를 공중보건의료인으로 변경하고, 공중보건의료인에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와 더불어 간호사를 포함하여 농어촌 등 의료취약지역의 보건의료 환경 개선과 공공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려는 것임

민홍철의원등10인2021-04-3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74831원안가결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징병검사에 있어 징병전담의사의 획득난을 해소하고, 신체등위 판정을 보다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하며, 중앙신체검사소가 최종 신체등위 판정의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수행을 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임상경험이 많고 능력있는 민간의사를 징병검사전문의사로 채용이 가능하도록 법제화함 - 인성검사 이상자에 대한 정확한 심리검사를 위해 전문 임상심리검사요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임상심리검사제도를 도입하려는 것임 - 징병검사시 지방병무청장이 필요한 경우 검사대상자의 진료기록·학교생활기록부 등 관련자료를 요구할 수 있도록 하여 보다 면밀한 징병검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여 군 복무에 부적합한 자를 가려내어 군 내 각종 사고를 예방하려는 것임 - 징병검사는 신체검사 및 심리검사로 구분하고 징병전담의사, 징병검사전문의사 또는 군의관은 그 상태에 따라 신체등위를 판정하도록 함 - 지방병무청장은 징병검사와 관련하여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의 장,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 학교의 장 등에 대하여 징병검사대상자의 진료기록, 치료관련 기록내역, 학교생활기록부 등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음 - 징병검사 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국방위원장2006-09-01
175789원안가결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05년 3월 3일 홍창선의원 등 40인이 발의한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 2006년 3월 16일 조성태의원 등 27인이 발의한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 2006년 5월 2일 정화원의원 등 17인이 발의한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각각 제253회 국회(임시회) 제1차 국방위원회(2005. 4. 15), 제259회 국회(임시회) 제3차 국방위원회(2006. 4. 17), 제262회 국회(정기회) 제1차 국방위원회(2006. 9. 11)에 상정한 후 제안설명과 대체토론을 거쳐 법률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함 - 이상 3건의 법률안에 대하여 제262회 국회(정기회) 제6차 법률안심사소위원회(2006. 11. 30)에서 심도있는 심사를 한 결과, 3건의 법률안은 각각 폐기하고 위원회대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함 - 병역처분의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해 징병검사 당시와는 건강상태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음에도 최초의 병역처분에 의해 공익근무요원으로 소집하고 있음에 따라 현역병입영대상자로 병역처분을 받은 사람으로서 그 처분일부터 4년 이상 징·소집이 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징·소집 전에 다시 징병검사를 받고 그 결과에 따라 현역병입영대상자 또는 보충역으로 병역처분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함 - 의학계열대학을 졸업하고 소정의 전공의수련을 마친 사람 중에서 의과학대학원 과정을 수학하는 사람에 대하여는 전문연구요원으로 편입할 수 있게 하는 근거를 마련함 - 군 복무기간을 인생의 공백기가 아닌 자기개발의 호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함 - 징병검사 결과 현역병입영대상자 또는 보충역으로 병역처분을 받은 사람으로서 그 처분일부터 4년 이상 징·소집이 되지 아니한 사람은 징·소집 전에 다시 징병검사를 받고 그 결과에 따라 지방병무청장이 현역병입영대상자 또는 보충역으로 병역처분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함 - 의사·치과의사 또는 한의사로서 군전공의수련기관에서 수련하고, 자연계대학원에서 박사학위과정을 수학중인 사람을 전문연구요원에 새로 편입할 수 있도록 함 - 전문연구요원으로 편입된 경우 박사학위과정을 수학하는 기간은 의무종사기간에 산입하지 아니하며, 휴학 등의 신상이동이 있을 경우 통보토록 함 - 입영 또는 복무로 휴학 중인 경우라도 학점취득을 인정해 줄 수 있도록 함

국방위원장200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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