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9월 정기 국회 폭풍전야···여야, 정면대결 앞두고 전열정비
단합의 중요 성을 역설했다. 이어 김 대표는 "김대중(DJ)·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부터 이재명 대통령에... 강조하면서 " 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 (패스트트랙)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이...

與 “향후 100일 입법전쟁…野 막으면 패스트트랙”
정기 국회 전 마지막 본회의에서 앞선 본회의에서 처리 하지 못한 법안 36건가량을 처리할 예정이다. 2026년도 국정감사 실시 관련 안건 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수장에 대한 인사청문 근거를 마련하는 국회법 개정안...

The fast-track system is not to blame (KOR)
속에 국회법 개정안을 강행 처리 했다. 패스트트랙이라 불리는 신속 처리 안건 의... 민주당이 내세운 논리는 ‘일하는 국회 ’다. 이름은 패스트트랙이지만 법안...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장으로 하여금 위원회에서 심사 중인 안건에 대해 교섭단체대표의원의 협의를 거쳐 심사기간을 지정한 후 다른 위원회에 회부하거나 바로 본회의에 부의할 수 있는 직권상정제도를 두고 있음 - 미국에서 정하고 있는 위원회 심사배제제도를 도입하여 의장의 직권상정은 위급한 상황에서만 할 수 있도록 하고, 위원회에서 일정 기간 이상 계류하는 법률안에 대하여 재적의원 과반수 이상의 동의로 바로 본회의에 부의하고, 본회의에 상정된 법률안은 재적의원 3/5 이상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할 수 있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회의장이 직권상정하는 법률안에 대해서는 의결정족수를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개정하여 다수당의 일방적인 법률안 의결이 어렵게 함으로써 여야간의 대화와 토론을 통한 정치적 의사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하려는 것임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입법과정에 각계의 다양한 여론수렴과 국민의 대의기관으로서 행정부에 대한 견제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청문회 제도의 활성화가 필요함 - 공청회제도를 폐지하고 청문회를 그 유형별로 입법청문회, 정책청문회, 조사청문회, 인사청문회로 구분하고 청문회별 개최요건을 완화하여 실질적으로 청문회개최를 활성화하고자 함 - 국회의 안건심의와 관련한 정부에 대한 서류제출요구는 회기 중에는 본회의 또는 위원회의 의결을, 폐회 중에는 교섭단체대표의원 또는 간사와 협의를 요건으로 하고 있어 신속하고 적절한 입법정보 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음 - 안건심사와 관련한 서류제출을 요구할 경우에도 국정감사 및 조사의 경우와 동일하게 재적위원 4분의 1 이상의 요구로도 가능하도록 요건을 완화하고, 관행적으로 시행되어온 국회의원의 서류제출요구의 근거를 명문화하여 정부에 대해 실정법상의 서류제출의무를 부여함으로써 입법자료 확보가 용이하도록 하려는 것임 - 제정법률안 또는 전부개정법률안에 대하여는 입법청문회의 개최를 의무화함 - 위원회·소위원회는 재적위원 1/4 이상의 요구로 법률안 심사를 위하여 입법청문회를 개최할 수 있음 - 위원회·소위원회는 재적위원 1/4 이상의 요구와 위원회의 의결 및 국회의장의 승인을 얻어 특정사건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조사청문회를 개최할 수 있음 - 조사청문회의 증인은 위원장이 각 교섭단체 간사와 협의하여 선정하고, 증언요지에 관하여 모두진술을 할 수 있음 - 조사청문회의 증인이 자신의 형사책임과 관련하여 증언을 거부하는 경우에도 위원회가 재적위원 2/3 이상의 찬성으로 증언을 강제할 수 있으며, 증언을 강제 받은 증인은 당해 증언으로 인하여 형사소추를 받지 아니함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