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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72851수정가결개정안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민주통합당)
본회의 처리일: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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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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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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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6327상임위 심의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재판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사건배당을 무작위 배당 방식으로 하고, 예외적인 경우에만 지정 등 다른 방식으로 배당하는 법률을 신설하려는 것임.

김용민의원 등 10인2026-01-26
2215090상임위 심의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한민국 국적이 없는 사람은 법원 소속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없도록 하고, 복수국적자 법원 소속 공무원은 신원조사를 실시하여 국가안보 위험성이 있는 경우 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법안임.

나경원의원 등 22인2025-12-10
2208783상임위 심의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사법부 판결에 불복하며 사법 불신을 조장하는 행위가 빈번해지고, 법관에 대한 살해 협박 등이 발생함에 따라 법원보안관리대의 목적에 법관, 법원직원의 신변보호를 명시하고, 청사 외에서의 직무집행 근거규정을 명확히 하며, 국가의 경비, 인력 지원을 의무화하고, 조직의 명칭을 법원경비대로 수정하는 등의 보완책을 마련하려는 것임.

박희승의원 등 52인2025-03-1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73423원안가결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원행정처의 지나친 비대화를 막고 사법행정의 전문성을 한층 제고하기 위하여 사법행정조직과 재판조직을 분리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게 됨 - 법관이 아닌 외부 전문가를 재판연구관으로 임명함으로써 재판지원 인력을 다양화·전문화할 필요가 있음 - 법정경위는 소송서류의 송달 등 법정 외에서의 업무도 담당하고 있어 그 직명을 업무와 명칭을 부합시킬 필요가 있음 - 대법관 비서관의 자격을 다양화하여 법원 내 인력 운영을 원활하게 할 필요가 있음

법제사법위원장2005-11-22
171428원안가결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04년 9월 7일 정부로부터 제출되어 같은 해 9월 7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법원조직법중개정법률안 및 사법보좌관법안, 2004년 9월 24일 최연희의원 등 15인으로 발의되어 같은 해 10월 1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법원조직법중개정법률안을 제251회국회(임시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하여 제안설명, 검토보고를 듣고 대체토론을 거친 후 법률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하였음 - 우리위원회는 제252회국회(임시회) 제1차 법안심사소위원회를 개최하여 심사한 결과 이상 4건의 법률안을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위원회 대안을 제안하기로 하였음 - 우리위원회는 제252회 국회(임시회) 제6차 법사위에서 법안심사소위원회의 심사결과를 바탕으로 이상 4건의 법률안을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각 법률안의 내용을 수렴하여 대안을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함 - 대안의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있음 - 사법보좌관의 직제 및 인원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대법원규칙으로 정함 - 법원공무원교육원장의 직급을 판사 또는 관리관에서 판사 또는 정무직(차관급)으로 상향조정함 -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에 행정사건 관할을 부여함

법제사법위원장200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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