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면계좌의 활용에 관한 특별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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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노인복지가 쏘아올린 서민금융진흥원 탄생 이야기 [황선용의 In & Out]](/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cdn.sisaon.co.kr%252Fnews%252Fphoto%252F202303%252F148656_176478_557.jpg&w=3840&q=75)
노인복지가 쏘아올린 서민금융진흥원 탄생 이야기 [황선용의 In & Out]
마지막으로 휴면 예금 이슈를 가장 먼저 띄운 홍문표 의원이 ' 휴면계좌의 활용에 관한 특별법안 (2005.9.28.)'을 발의하며 노인, 청소년 및 장애인을 위한 재원으로 휴면 예금을 활용 하는 내용을 법안 에 담았다....

규제 우회 '네이버은행' 생기면 소비자에겐 축복일까
전금법 개정안에 담긴 '후불결제업' 허용 관련 조항인데요, 소비자가 지급 계좌의 잔액이 부족하면 개인별 신용도에 따라 외상구매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법안 발의자는 의안서에서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적극 활용 하...

정부부처 주간 일정 및 보도계획(21일~25일)
에너지로 활용 (오후) 23일(수) △윤상직 산업부 장관, 대한상의제주포럼강연(오후 5시30분, 제주 롯데호텔)... 환급에 관한 특별 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오전 10시 국무회의 종료후) △금감원, '14년 상반기...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휴면계좌 이체에 관한 특별법안에 의거 동일 금융기관 및 다른 금융기관으로의 휴면계좌 이체과정에서 그 계좌에 대해 손금산입 할 수 있도록 조세특례를 규정함 - 법률 체계를 정비하려는 것임
염업조합법 전부개정법률안
- 민간단체에 대한 정부의 불필요한 규제철폐 추세에 따라 정부의 포괄적 감독조항을 삭제하는 대신, 특정사항에 대해서만 예외적으로 감독하도록 함 - 조합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이사장의 해임에 관하여도 그 요건과 절차를 법률로 규정함 - 조합운영에 대한 조합원의 직접 참여범위를 확대함 - 법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벌칙을 현실화하여 공익과 관련된 의무위반시 벌금액을 상향조정함 - 선의의 일반인이 전과자가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조합명칭의 부당사용 등 경미한 사항은 벌금형에서 과태료로 전환함 - 총회와 관련하여 총회는 정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장이 소집하도록 하고, 성립요건 및 의결정족수를 명확히 함 - 총회의 결의에 의한 임원의 해임시 이사장도 총회결의로 해임할 수 있도록 하고, 정관에서 정하고 있는 임원해임에 관한 규정을 법에서 명문화 함 - 조합원이 조합원 100분의 10 이상의 동의를 얻어 이사장에게 총회소집의 청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이사장이 이에 불응시 감사 또는 청구조합원이 총회를 소집할 수 있도록 함 - 대의원회에 총회에 관한 규정을 준용하도록 하고, 대의원은 의결권을 대리행사할 수 없도록 함 - 이사장을 포함한 이사의 정수 하한선을 9인으로 하고, 이사 중 2분의 1 이상은 조합원으로 하며, 감사선출 절차도 이사장 외의 이사와 일원화하여 산업자원부장관의 승인요건을 삭제함 - 임원의 직무와 관련하여 이사장은 총회·대의원회·이사회의 의장이 됨을 명문화하고, 감사가 재산·회계에 관한 부정사실 발견시 산업자원부장관에게 보고하는 절차를 삭제하는 대신 이사장에게 총회소집을 요구하거나 직접 총회를 소집할 수 있도록 함 - 임원 및 대의원의 선거운동의 제한 및 조합선거관리위원회에 관한 규정을 신설함 - 조합은 사업수행을 위하여 필요한 자금을 차입할 수 있도록 함 - 조합의 업무 및 회계와 관련하여 회계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로 구분하도록 하고, 사업보고서와 정관, 총회·이사회 의사록 및 조합원명부를 주사무소에 비치하도록 함 - 조합원은 조합의 업무집행에 관하여 부정행위 또는 법령·정관위반의 의심이 있는 경우에 조합의 업무와 재산상태 조사를 위한 검사인의 선임을 법원에 청구할 수 있도록 함 - 산업자원부장관은 특정업무나 회계가 법령·행정처분에 위배된 때 조합에 시정명령·임직원에 대한 조치요구를 하고, 조합이 이에 불응시 업무의 전부·일부를 정지시킬 수 있도록 함 - 법의 실효성 확보를 위하여 벌칙을 현실화하는 한편, 경미한 의무위반의 경우에는 벌금부과 대신 과태료로 전환함 - 임원이 조합의 사업범위를 이탈하여 그 재산을 처분한 때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공익 또는 채권자 보호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에 3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 선거운동과 관련한 금지행위 등에 반하는 행위를 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 조합과 유사한 명칭을 사용한 자는 5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하도록 하고, 임원이 공고해태·허위공고 또는 등기해태시 3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하도록 함 - 법 개정에 따른 경과조치가 필요함에도 누락된 경우가 있어 관련 경과규정을 신설함 - 이사회의 의결사항에 차입금의 한도를 추가하는 등 이사회의 의결사항 범위를 확대함 - 이사장의 해임절차에 있어서 총회에서 이사장을 해임할 수 있는 규정이 누락되어 있는 바, 총회에서도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 이사장을 해임할 수 있도록 함 - 임원 또는 대의원선거에 있어서 공정한 선거 관리와 과열·혼탁을 방지하기 위해 선거운동 금지대상에 조합원의 가족도 포함시킴 - 벌칙규정을 죄형법정주의 원칙에 맞게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수정·보완함 - 부칙에 임원선출방식 등에 대한 경과규정을 신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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