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72723수정가결개정안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한나라당)
본회의 처리일: 2008-05-22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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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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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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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28조( 자동차 창유리 가시광선 투과율의 기준)는 앞면 창유리 는 70퍼센트, 운전석... 경찰청 , 한국 도로교통 공단, 삼성 교통 안전문화연구소 등의 연구에 따르면, 차 창유리의 가시광선 투과율 확보는...

흐려지는 시야… 도로 위 사고 유발원인 '불법 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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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4647상임위 심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개인형 이동장치의 이용 증가에 따른 제도 미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여사업자의 운전자격 확인 시스템 구축, 위반 시 벌칙 규정 신설, 개인형 이동장치 면허 신설 등을 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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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도로에서 일어나는 교통상의 위험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흐름을 확보하기 위하여 운전자들이 지켜야 할 준수사항에 시야확보 의무를 규정함

안규백의원 등 10인2023-09-27
2116334상임위 심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개인형 이동장치의 이용량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나 관련 제도의 미비 등으로 국민들의 불편과 우려가 가중되고 있음 -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사업자로 하여금 개인형 이동장치를 임차한 자의 운전자격을 확인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이를 위반할 경우에 대한 벌칙 규정을 신설하고, 개인형 이동장치 면허를 신설하는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올바른 이용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해 필요한 안전망 구축을 도모하려는 것임

김용판의원 등 15인2022-07-06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70012대안반영폐기

도로교통법개정법률안

- 도로교통법을 전면적으로 정비하여 국민이 보다 쉽게 알고 잘 지킬 수 있는 법률이 될 수 있도록 함 - 초보운전자와 면허취소처분을 받은 사람에 의한 최근의 교통사고 증가에 대처하기 위하여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자동차 창유리의 썬팅 관련 준수사항 등을 보완함 - 도로교통 관련 정보의 관리?증명 규정을 신설함

정부2004-06-03
171747원안가결

도로교통법 전부개정법률안(대안)

- 2004년 11월 11일부터 2005년 3월 28일까지 국회에서 도로교통법 전부개정법률안을 심사한 결과,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함 - 도로교통법 전부개정법률안을 우리 위원회 대안으로 심사·의결함 - 도로교통법 전부개정법률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있음 - 초보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운전면허를 처음 받은 날부터 2년 미만인 운전자를 초보운전자로 정의하고, 초보운전자가 교통법규 등을 위반하여 운전면허효력 정지의 처분을 받은 때에는 반드시 특별한 교통안전교육을 받도록 함 - 신호기 또는 안전표지가 표시하는 신호 또는 지시와 교통정리를 위한 경찰공무원 등의 신호 또는 지시가 다를 때에는 경찰공무원 등의 신호 또는 지시에 따르도록 함 - 술에 취한 상태의 기준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한 것을 법률에 그 기준을 명확히 규정하도록 함 - 운전자의 준수사항으로서 자동차 창유리의 암도 기준을 10미터 거리에서 차안에 승차한 사람을 식별할 수 있는 정도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가시광선 투과율로 하여 객관적인 기준을 설정함 - 운전면허 취소의 처분을 받은 사람으로서 운전면허를 다시 받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특별한 교통안전교육을 받아야 운전면허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함

행정자치위원장200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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