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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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통신이용자정보를 「통신비밀보호법」에 규정하여 법원의 허가를 받도록 하고, 당사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통신제한조치 등의 적법성을 심사 청구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여 정보주체의 개인정보자기결정권과 통신의 자유를 보장하려는 것이다.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수사기관이 법원 허가 없이 수집하던 통신이용자정보를 법원 허가를 받아 수집하도록 하고, 통신제한조치 보고서를 매 분기별로 국회에 제출하도록 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수사기관이 법원 허가 없이 통신이용자 정보를 제공받는 것을 금지하고, 통신비밀보호법에 규정하여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휴대폰에 대한 불법도청 사실은 휴대폰을 기술적으로 절대 도·감청 할 수 없다는 그동안의 정부 발표가 국민을 기만하고 속인 것으로 많은 국민들에게 충격을 준 바 있음 - 현행 통신비밀보호법으로는 국가기관에 의한 감청의 오·남용을 막기에 역부족임 - 인권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하여 통신비밀보호법상 권한남용소지가 있는 조항을 개정하고 감청의 개념을 확대하여 대화비밀 침해행위에 대한 처벌을 할 수 있도록 함 - 수사기관이 통신제한조치로 획득한 자료를 규정된 목적에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경우 법관의 감시하에 정기적으로 폐기토록 함 - 현행법은 불법으로 지득한 통신이나 대화의 내용을 공개하거나 누설한 경우를 모두 처벌하고 있어 사실상 정보·수사기관의 불법도·감청행위에 대한 고발을 할 수 없음 -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 및 통신의 비밀을 획기적으로 보호하려는 것임 - 대화비밀 보호를 위해 대화자 상호간 상대방 동의 없이 몰래 녹취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처벌할 수 있도록 함 - 통신제한조치 허가를 위한 요건으로서 청구사유의 소명을 요구함 - 통신제한조치 대상이 되는 범죄를 축소함 - 통신제한조치 기간을 각각 1월, 3월로 단축함 - 통신제한조치의 집행에 관한 통지 유예와 관련, 그 유예기간이 최대 3월을 넘지 못하며 3월을 넘길시 국회의 통신제한조치감독특별위원회에 보고하도록 함 - 국가기관의 불법통신제한조치를 공개, 누설한 행위가 진실한 사실이라고 믿을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오로지 공공의 이익을 주된 목적으로 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함 - 전기통신사업자가 협조하여야 할 사항, 통신사실확인자료의 보관기간 등 전기통신사업자의 의무를 구체적으로 규정함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7건의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한 후 제안설명과 대체토론을 거쳐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회부함 - 제266회 국회(임시회) 제2차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심사를 한 결과, 이상 7건의 법률안을 각각 폐기하고 위원회대안을 제안하기로 의결함 - 제268회 국회(임시회) 제5차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위원회대안을 일부 수정한 후 우리 위원회안으로 받아들여 위원회대안을 제안하기로 의결함 - 통신 및 대화의 비밀과 자유의 제한은 엄격한 법적 절차를 거치도록 함으로써 불법적인 통신의 자유와 비밀의 제한 가능성을 차단함 - 지능화·첨단화되어 가는 범죄와 테러 환경에 대응하기 위하여 합법적인 통신제한조치 등은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려는 것임 - 통신제한조치 대상범죄를 조정하고 집행의 위탁 또는 집행협조 요청 의무화함 - 통신제한조치 집행사실 등의 통지유예에 대한 통제를 강화함 - 통신사실확인자료 제공사실 통지절차를 개선함 - 통신제한조치 집행의 협조에 필요한 전기통신사업자의 장비 등 구비의무를 신설함 - 신고포상금제도의 도입과 벌칙의 신설 및 조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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