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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72578철회개정안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열린우리당)
본회의 처리일: 200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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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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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의 보험이야기] 9월부터 달라질 자동차 사고 보장 , 핵심은 '8주'

" 교통사고 가 줄고 있다. 부상자도 줄고 있다. 그런데 치료비는 거꾸로 올라가고 있다." 국토 교통 부가 「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 시행령 개정 근거로 제시한 공식 통계는 이 역설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2019년부터...

[청년발언대] '나이롱 환자'막는다…경상환자 장기치료 심사 강화
youthdaily.co.kr2026-08-23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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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지난 4일 국무회의에서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고, 오는 9월 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핵심은 간단하다. 교통사고로 염좌(삠)나 타박상 같은 가벼운 부상을 입은 환자가 치료를 8주...

경상환자 8주 초과 치료땐 전문의 검토…나이롱환자 보험금 누수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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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한 ‘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9월 10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8주 초과 치료 시 전문의료인 검토 거쳐야 국토 교통 부에 따르면 시행일인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 를...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08925상임위 심의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동차 분류 체계의 합리성을 제고할 수 있는 이륜형자동차로 명칭을 변경하려는 것임

양정숙의원 등 10인2021-03-19
2107705상임위 심의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차량이 205만 대를 넘어 미가입 비율이 7.8%에 달함 -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에 대한 행정처분에 따른 막대한 업무량 폭주로 행정력 낭비와 사무처리의 비용 등 행정사무의 비효율화를 초래하고 있음 -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차량이 일정 기간이 경과한 경우 시장ᆞ군수ᆞ구청장이 자동차등록을 직권으로 말소할 수 있도록 하여 교통사고 피해자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행정사무의 효율화를 기하고자 함

윤준병의원등10인2021-01-28
2007692대안반영폐기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동차해체재활용사업자와 건설기계폐기사업자가 자동차 및 건설기계의 인수와 번호판 폐기 등에 대한 증명서류로 발급하는 폐자동차인수증명서와 폐기대상건설기계인수증명서는 법정서식으로 말소등록신청 시 필수 서류가 되고 있음 -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제25조를 개정하여 자동차(건설기계) 소유자가 폐차 및 폐기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불합리하게 보험을 유지 또는 연장하여야 하는 피해를 방지하고자 함

김성태의원 등 10인2017-06-2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74448대안반영폐기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무보험에 가입되지 아니한 자동차가 도로에서 운행되는 경우에는 그 자동차의 등록번호판을 영치할 수 있도록 함 - 의료재활시설 및 의료재활사업의 관리·운영을 의료법인에게 위탁할 수 있도록 함 - 현행 제도의 운영과정에서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임 - 자동차사고 후유장애인을 위한 재활시설 관리·운영 방식 등을 개선함 - 재활시설운영자에 대한 지정취소 규정을 신설함

정부2006-05-30
175140임기만료폐기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 ■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교통사고를 당하신 분들은 사고 정도에 맞게 충분히 치료를 받고 배상을 받아야 하나 간간히 언론을 통해 실상이 보도되는 것처럼, 서류상으로는 교통사고로 의료기관에 입원하여 의사의 관리하에 치료에 전념해야 할 정도의 상해진단을 받았지만, 실제로는 수시로 병상을 비우거나 생업에 종사하는 속칭 ‘나이롱 환자’가 적발되어 문제가 되고 있음(2005년 4월~2006년 3월까지 손해보험협회와 손해보험사가 전국 2350개 병·의원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부재환자를 점검한 결과, 대상환자 13,385명 중 16.6%가 부재환자로 드러남..2006년 4월~2006년 6월까지의 조사 결과에서는 부재율이 17.2%이 되고, “자동차 보험 피해자 입원율”을 보면 일본은 10.1%임에 비해 한국은 72.2%로 7배가 넘는 실정임 - 자동차보험이 갖고 있는 의료비 심사체계의 문제점 때문에 선의의 국민이 자동차 보험료 부담 증가라는 피해를 입게 됨 - 자동차보험의 진료비 등의 요양급여비용에 대한 심사체계를 일원화하기 위해 법적 정비를 하고자 함

김영춘의원등 24인200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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