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질서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선박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선박용물건 등에 대한 형식승인증서의 갱신 제도를 도입하고, 선박의 복원성을 유지하여야 하는 의무 대상자를 선박소유자에서 선장 또는 해당 선박에 대한 정당한 권원을 가지고 점유 또는 사용하는 자까지로 확대함 - 국제협약에 따라 시행되고 있는 컨테이너 화물 총중량 검증제도의 국내법적 근거를 마련함 - 선박검사의 준비사항인 선체두께의 측정 업무를 현행 대행제도에서 측정장비ᆞ전문인력 등의 기준에 적합한 업체를 지정하는 제도로 변경함 - 선박용물건 또는 소형선박에 대한 형식승인을 받은 경우 그 증서의 유효기간 및 갱신에 관한 규정이 없어서 오래된 형식승인 제품에 대한 신뢰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음 - 선박용물건 및 소형선박에 대하여 형식승인증서를 발급하는 경우 그 증서의 유효기간을 5년으로 설정하고, 형식승인을 계속 유지하기 위하여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전 30일까지 그 증서의 갱신을 신청하도록 함 - 선박의 복원성 유지 의무자를 확대하여 선박의 안전운항을 도모하도록 함 - 컨테이너 화물의 총중량 검증제도를 도입하여 선박 안전을 도모하도록 함 - 대행검사기관의 손해배상 구상한도를 확대하여 책임성을 강화하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유선 및 도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유선 및 도선사업자는 선박의 출·입항을 기록 및 관리하여야 함 - 선박안전법에 의하여 선박의 위치보고가 의무화됨에 따라 선박위치발신장치를 이용하여 선박의 위치와 여객의 승하선 현황을 보고하는 선박에 대하여는 선박의 입·출항 기록 및 관리를 생략할 수 있도록 함
수난구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선박안전법에 의하여 선박의 위치보고가 의무화됨에 따라 선박위치발신장치를 이용하여 선박의 위치를 해양수산부장관에게 보고하는 선박에 대하여 「수난구호법」 제18조의 규정에 의한 선박위치통보의무를 면제하도록 함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