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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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전ㆍ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안
- 근현대문화유산은 사회변화ᆞ발전의 중요한 증거이자 문화유산 향유ᆞ활용의 중점대상으로 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날로 높아지고 있음 -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는 세계유산 보호와 관련 문화경관ᆞ산업경관ᆞ역사도시경관 등과 함께 근대시기 산업유산과 20세기 현대건축물 등을 새로운 보존대상 유산으로 제시하고 있음 - 현행 등록문화재 제도는 50년이 지나지 않은 현대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부재하여 현대문화유산 보호의 법적 공백이 발생하고 있음 - 등록문화재 제도 운영상의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자 함 - 임시국가등록문화재 제도 도입 등을 통해 미비된 등록문화재 제도를 보완함 - 근현대문화유산의 활용 촉진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임 - 문화재청장은 근현대문화유산이 제6조에 따라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하기 전에 그 가치가 훼손될 우려가 있어 긴급한 예방 조치가 필요하거나 위원회의 심의를 거칠 여유가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임시국가등록문화재로 임시등록할 수 있음 - 근현대동산유산에 속하는 국가등록문화재의 외관을 중대하게 변경하는 행위, 필수보존요소를 변경하는 행위, 국가등록문화재를 다른 곳으로 이전하거나 철거하는 행위와 근현대동산유산에 속하는 국가등록문화재를 수리하거나 보존처리하는 행위를 하려는 자는 변경하려는 날의 30일 전까지 관할 특별자치시장, 특별자치도지사, 시장ᆞ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함 - 문화재청장은 정기조사 또는 긴급조사 결과를 토대로 해당 국가등록문화재의 가치를 재평가할 수 있음 - 문화재청장은 등록문화재가 개별적 또는 집합적으로 분포하여 주변지역과 함께 종합적으로 보전 및 활용할 필요가 있는 경우 특별자치시장ᆞ특별자치도지사ᆞ시장ᆞ군수ᆞ구청장의 신청에 따라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근현대문화유산지구를 지정할 수 있음 - 국가등록문화재 또는 시ᆞ도등록문화재가 아닌 근현대문화유산 중 건설ᆞ제작ᆞ형성된 지 50년이 지나지 않은 것에 대하여 장래 등록문화재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경우 예비문화재로 선정할 수 있도록 함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근현대문화유산의 활용을 통해 지역문화를 진흥시키기 위한 필요한 시책을 마련하고 적극 추진하여야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문화재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가지정문화재에 대한 소방안전시설이 미흡함에도 불구하고 공개함에 따라 화재, 재난, 재해로 인한 문화재 전소 및 훼손 피해가 늘어나고 있음 - 국가지정문화재의 무분별한 공개를 막고 화재와 재난으로부터 문화재를 보호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 건설공사에 따른 매장문화재 보호를 위해 문화재 지표조사의 대상과 범위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을 대통령령으로 정하고 있지만 정부의 정책과 방향에 따라 매장문화재가 훼손될 우려가 높음 - 건설공사에 따른 문화재 보호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 문화재 지표조사의 대상 사업 및 범위에 대해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문화재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가지정문화재 및 시·도지정문화재에 대한 정기적인 조사가 시행되지 않고 있어 문화재의 보존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음 - 문화재의 체계적인 관리 및 보존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절실한 실정임 - 이에 국가지정문화재 관리·보존 등의 실태조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고 시·도지정문화재는 이를 준용하도록 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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