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초고령사회 통합돌봄 6개월, 치과는 어디에 있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이하 돌봄통합지원법)」이 본격 시행됐다. 특히 통합지원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지키는 의료 ’로 전환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장의 목소리도 다르지 않았다. 경기도 노인 복지시설 연합...
![[정부 주요 일정] 경제·사회부처 주간 일정 (9월 21일 ~ 9월 25일)](/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img.etoday.co.kr%252Fpto_db%252F2026%252F09%252F20260920083426_2390700_574_316.jpg&w=3840&q=75)
[정부 주요 일정] 경제·사회부처 주간 일정 (9월 21일 ~ 9월 25일)
노인 일자리, 노인 적합형 신규 직무 8개 선정 △정은경 장관, 첨단재생 의료 치료 1호 현장 찾아 환자 격려 23일(수) △ 복지 부 장관 10:30 추석 연휴 응급의료 체계 점검 현장방문(서울), 13:00 장기요양기관 현장 방문...
통합돌봄 최대 사각지대는 '농촌의 거리'…충남형 모델 서둘러야
응급 상황 감지 등을 활용하면 독거 노인 이나 고령부부 가구에서 발생하는 위험신호를 비교적 빠르게 찾아낼 수 있다고 봤다. 복지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은 주민이나 행정이 미처 파악하지 못한 고위험 가구를 찾아 의료 ...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사설 구급차 운전자의 음주운전 등 중대한 도로교통법 위반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구급차 운용자가 운전자의 운전경력증명서를 요청하고, 위반 전력이 있는 경우 운행 제한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임.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사설구급차 운전기사의 음주운전 등으로 인한 사고 사례가 매년 발생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관리ᆞ감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 사설구급차가 응급환자 안전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음 - 사설구급차 운용자에게 운전기사가 무면허운전ᆞ음주운전을 하지 않도록 관리ᆞ감독할 의무를 부여하고, 이를 위반 시 행정처분을 통한 제재를 할 수 있도록 근거 규정을 마련하고자 함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구급차를 운용할 수 있는 응급환자이송업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위급의 정도가 중한 응급환자를 이송할 수 있도록 제작된 특수구급차를 5대 이상 보유하고, 2억원 이상의 자본금과 일정 규모 이상의 사무실, 차고 및 교육훈련시설 등을 갖추어야 함 - 허가 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운 개인이 소유한 차량을 회사명의로 등록한 후 응급환자이송업 허가를 받아 구급차를 운용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음 - 구급차의 운용자가 자기 명의로 다른 사람에게 구급차를 운용하게 하는 것을 금지하고, 위반 시에는 영업정지 등의 처벌을 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05년 9월 27일 현애자의원이 대표발의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안명옥의원이 대표발의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각각 상정하여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 대체토론을 거쳐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함 - 제265회 국회(임시회) 제5차 법안심사소위원회는 2건의 법률안을 심사한 결과 이를 통합하여 하나의 대안으로 채택하고 2건의 법률안은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함 - 제265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는 법안심사소위원회의 심사결과 보고를 거쳐 2건의 법률안을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고 대안을 제안하기로 의결함 - 교통사고 사상자, 비만, 고지혈증으로 인한 심장병 환자 증가, 고령화에 따른 노인인구 증가 및 만성질환자수 증가 등으로 응급의료상황 발생건수가 증가하고 있음 - 응급환자가 5분 이내에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는 응급의료시스템이 열악한 실정임 - 구급차, 철도차량, 항공기, 선박, 다중이용시설 등에 자동제세동기 등 심폐소생술을 행할 수 있는 응급장비를 갖추도록 하고, 의료인과 응급구조사 이외에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안전업무 등을 수행하는 직원에게 구조 및 응급처치에 관한 교육을 받도록 규정함 - 개인파산제도는 변제능력을 완전히 상실한 개인의 경제적?사회적 재건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임 - 우리의 법률적 관행들은 개인파산제도의 제도적 특성을 수렴하기보다는 거꾸로 파산선고 등을 불성실의 징표 또는 사회적 신뢰의 상실로까지 이해하여 차별하고 불이익을 주고 있는 것이 현실임 - 위임인과의 신뢰관계가 중요하다고 인정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닌 파산선고자 등에 대해서까지 가혹하게 불이익 등을 주고 있는 문제를 해소하여 개인파산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함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구급차등을 운용하는 이송업자를 시·도지사의 허가를 받은 일반이송업자와 사회복지법인으로서 보건복지부장관의 허가를 받은 법인이송업자로 구분하고 있음 - 영업소 및 분사무소 등을 설치하는 경우에도 시·도지사의 허가를 받도록 하고 응급구조사의 양성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자의 범위에 실습이나 봉사 등의 활동을 하는 응급구조학 전공학생을 포함하도록 함 - 구급차등은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로서 구급차가 갖추어야 할 의료·통신장비나 필수구급 의약품 등에 대하여는 공익적 차원에서 응급의료기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그 근거를 마련하고, 입원을 위하여 정신질환자를 이송하는 경우에는 이송업자에게 정신질환자 보호의무자의 확인 의무를 명시화함으로써 정신질환자의 인권침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 구급차등의 장비·의약품을 갖추는데 응급의료기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함 - 응급구조사 외에도 대학 또는 전문대학에서 응급구조학을 전공하는 학생의 실습이나 봉사활동 등의 경우에는 해당 학생의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함 - 일반이송업자와 법인이송업자 모두를 이송업자로 함 - 시·도지사가 이송업의 허가 시에 구급차의 대수가 적정하게 유지되도록 그 대수를 제한할 수 있도록 함 - 일반이송업자 및 법인이송업자는 허가받은 영업장소 외에 영업소·지부·지점 등 및 분사무소를 두고자 하는 경우에는 시·도지사의 허가를 받도록 함 - 이송업자는 보호의무자에 의하여 입원될 예정인 정신질환자를 이송하는 경우에는 그 보호의무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받은 후가 아니면 이송할 수 없도록 함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