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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71461임기만료폐기개정안

신용정보의이용및보호에관한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08-05-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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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175375임기만료폐기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신용정보업자등이 금융거래 등 상거래관계가 끝난 때에는 개인신용정보를 5년 이내에 폐기하도록 함 - 개인신용정보의 노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것임

김영주의원등 13인2006-11-15
173955원안가결

신용정보의이용및보호에관한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채무자의 권리보호 강화를 위해 채권추심업체의 부당한 채권추심행위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채권추심규제의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채권추심 관련 규제를 「대부업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의 채권추심 관련 규제와 통일시키는 등 신용정보 관련제도를 개선하려는 것임 - 채권추심업무를 수행하는 방법을 제한하고 처벌 수준을 상향 조정함

재정경제위원장2006-02-22
172997대안반영폐기

신용정보의이용및보호에관한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불법채권추심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신용정보주체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로 한정하고 있어서 법정대위자라든지 배우자 가족 및 친족의 정신적 피해가 제외되어 있음 - 불법채권추심행위의 범위를 세분하여 확대할 필요가 있어 동법을 개정하고자 함

정성호의원등 13인2005-10-2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73955원안가결

신용정보의이용및보호에관한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채무자의 권리보호 강화를 위해 채권추심업체의 부당한 채권추심행위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채권추심규제의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채권추심 관련 규제를 「대부업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의 채권추심 관련 규제와 통일시키는 등 신용정보 관련제도를 개선하려는 것임 - 채권추심업무를 수행하는 방법을 제한하고 처벌 수준을 상향 조정함

재정경제위원장2006-02-22
171965철회

신용정보의이용및보호에관한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위임직 채권추심인의 체계적인 관리·감독을 위해 금융감독위원회를 통한 등록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하도록 하고 위임직 채권추심인의 등록·취소요건과 자격요건 및 준수사항을 정함 - 채권추심인의 위법행위에 대해 업무를 위임한 금융기관 또는 채권추심업체의 책임을 명확히 함 - 채권추심인의 등록관리를 위하여 신용정보협회의 설립 근거를 마련함 - 채권추심업무 허가를 받은 신용정보업자의 부실채권 매입, 체납국세 또는 지방세의 징수를 허용하는 근거를 마련함

김효석의원등 11인200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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