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위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진행상황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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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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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중위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여성 전용 시설에 대한 성범죄자의 취업 규제를 위해 '여성전용 숙박업'에 대한 정의 규정을 마련하는 「아동ᆞ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함.
공중위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문신에 관한 명확한 법적 근거는 마련되어 있지 않음 - 대법원판례는 문신은 바늘로 피부를 찔러 글씨나 그림을 새기는 침습적 행위로 보건위생상 위해 우려가 있어 의료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시하고 있음 - 현실에서 대부분 의료 목적보다는 미용 목적으로 미용업소 등에서 이루어지고 있음 - 이에 문신업을 신설함으로써 문신업을 양성화하고 관리ᆞ감독 체계를 마련하여 국민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려는 것임
공중위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미용업을 하는 자가 의료기기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영업정지 또는 폐쇄명령, 과태료 부과 등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 미용기기의 사용에 혼란이 있으므로 미용기기의 사용에 관한 정의 규정을 신설하고 안전하게 미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중위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안명옥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중위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임해규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중위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합하여 위원회 대안을 제출하기로 함 - 제269회국회(정기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공중위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하여 대안 원안대로 의결함 - 교육기회의 확대를 취지로 하는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과 균형을 맞추기 위하여 동 법률에 따라 이용 또는 미용에 관한 학위를 취득한 자에게도 이용사 또는 미용사의 면허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함 - 정신질환자의 개념을 명확하게 하기 위하여 근거법을 명시하고 정신질환자의 사회참여와 직업선택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하여 정신질환자 중에서 전문의가 이용사 또는 미용사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인정하는 사람에 대하여 예외적으로 면허취득자격을 부여함
국민건강증진법중개정법률안(대안)
- 2004년 10월 19일 정부가 제출한 국민건강증진법중개정법률안과 장향숙의원이 대표발의한 국민건강증진법중개정법률안, 안명옥의원이 대표발의한 국민건강증진법중개정법률안이 각각 우리 위원회에 회부됨 - 3건의 국민건강증진법중개정법률안을 제250회국회(정기회) 제10차 보건복지위원회에 상정하여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 대체토론을 거쳐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하여 심사·보고토록 함 -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는 이 3건의 법률안에 대하여 5차에 걸쳐 심사하였으나 결론을 도출하지 못함 - 제250회국회(정기회) 제15차 보건복지위원회(‘04. 12. 1.)에서는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결론을 도출하지 못함에 따라 정부가 제출한 개정안에 안명옥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의 취지를 반영하는 국민건강증진법중개정법률안(대안)을 의결하고 3건의 국민건강증진법중개정법률안 원안은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함 - 대안의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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