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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71173대안반영폐기개정안

헌법재판소법중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0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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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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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6515본회의 심의

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대통령 탄핵 심판의 경우 변호사 강제주의를 예외로 하고, 선고 기한을 180일에서 120일로 단축하며, 탄핵 심판절차 개시 후 피청구인 퇴임 시에도 심판절차를 계속 진행하도록 하여 탄핵소추의 목적을 신속하게 달성하려는 것이다.

이해식의원 등 12인2024-12-16
2013529임기만료폐기

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

- 탄핵심판의 경우 탄핵소추의 대상자가 고의적으로 대리인을 선임하지 않거나 해임과 재선임을 반복하여 심판 절차의 신속한 수행을 방해할 합법적 수단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으므로 변호사 강제주의의 예외로 하여야 할 필요성이 있음 -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의 선고기한을 현행 180일에서 120일로 단축하여 탄핵심판의 신속한 수행을 도모하고 국정공백을 최소화하여 정치적 불확실성을 해소하려는 것임

정인화의원 등 10인2018-05-10
2006152임기만료폐기

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 제25조제3항에서는 헌법재판소의 심판절차에서 당사자인 사인은 변호사 자격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선임하지 아니하면 심판청구를 하거나 심판 수행을 하지 못하도록 규정하여 ‘변호사 강제주의’를 채택하고 있음 - 탄핵심판은 공정성과 함께 신속성이 담보되어야 함에도 현행 규정을 그대로 적용할 경우 탄핵소추의 대상자가 고의적으로 대리인을 선임하지 않거나 해임과 재선임을 반복하여 심판 절차의 신속한 수행을 방해할 합법적 수단으로 해석될 소지가 있음 - 공익상 필요할 경우에는 국선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도록 현행법 제70조에서 별도로 규정하고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김철민의원 등 12인2017-03-14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70889임기만료폐기

헌법재판소법중개정법률안

- 헌법재판소는 헌법에 대한 최종적 심판기관으로서 그 기능과 역할이 매우 중요함 - 재판관의 자격과 구성은 다양성과 민주성이 확보되어야 할 것임 - 헌법재판소법을 개정하고자 함

문석호의원등 10인2004-11-17
172151원안가결

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헌법재판소법중개정법률안, 헌법재판소법중개정법률안을 제251회국회(임시회) 제2차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하여 제안설명, 검토보고를 듣고 대체토론을 거친 후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함 - 우리위원회는 제254회국회(임시회) 제3차 법안심사소위원회를 개최하여 심사한 결과 이상 2건의 법률안을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위원회 대안을 제안하기로 의결함 - 우리위원회는 제254회 국회(임시회) 제7차(2005. 6. 29)법제사법위원회에서 법안심사소위원회의 심사결과를 바탕으로 이상 2건의 법률안을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각 법률안의 내용을 수렴하여 대안을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함

법제사법위원장200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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