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비밀보호법중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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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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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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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통신이용자정보를 「통신비밀보호법」에 규정하여 법원의 허가를 받도록 하고, 당사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통신제한조치 등의 적법성을 심사 청구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여 정보주체의 개인정보자기결정권과 통신의 자유를 보장하려는 것이다.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수사기관이 법원 허가 없이 수집하던 통신이용자정보를 법원 허가를 받아 수집하도록 하고, 통신제한조치 보고서를 매 분기별로 국회에 제출하도록 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수사기관이 법원 허가 없이 통신이용자 정보를 제공받는 것을 금지하고, 통신비밀보호법에 규정하여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통신사실확인자료의 제공내역에 대하여 국회가 통제권을 행사할 수 있는 근거규정을 마련하여 통신사실확인자료의 제공이 필요한 최소한도에서 이루어지도록 함 - 통신사실확인자료를 제공받거나 제공한 기관 및 이의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국회의 상임위원회나 국정감사 및 조사를 위한 위원회의 요구가 있는 경우 통신사실확인자료제공현황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하도록 함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04년 11월 3일부터 11월 22일까지 발의된 통신비밀보호법중개정법률안 4건을 제251회 국회(임시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한 후 심사한 결과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각 법률안의 내용을 수렴하여 대안을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기로 합의함 - 제253회 국회(임시회) 제8차 법제사법위원회는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의 심사보고를 듣고 소위원회의 심사결과를 받아들여 이를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함 - 통신의 비밀은 철저히 보호되어야 하는 것이 원칙임 - 범죄의 수사나 국가의 안보를 위하여 수사기관이 전기통신사업자에게 통신사실확인자료의 열람이나 제공을 요청하는 경우 그 남용의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감안, 엄격한 절차를 마련하여 통제의 수준을 격상함 - 통신사실확인자료의 열람이나 제공의 요청을 통신제한조치에 버금갈 정도로 제한하려는 것임 -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이 지방법원 또는 지원의 허가를 받을 수 없는 긴급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통신사실 확인자료제공을 요청한 후 지체없이 그 허가를 받도록 하고, 지방법원 또는 지원의 허가를 받지 못한 때에는 지체없이 제공받은 통신사실확인자료를 폐기하도록 함 -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은 통신사실확인자료를 제공받은 사건에 관하여 공소를 제기하거나 공소부제기 등의 처분을 한 때에는 그 처분을 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전기통신의 가입자에게 이를 통지하도록 함 - 정보수사기관의 장은 전기통신사업자에게 통신제한조치 또는 통신사실 확인자료제공의 요청에 협조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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