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세법중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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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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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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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수도권 밖의 지역에 본점 또는 주사무소를 둔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하여 기업의 수도권 집중현상을 완화하고 국가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법안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국제 에너지 수급의 불확실성 증가와 정유사 등의 초과 이익을 제어하기 위해 석유정제업자 및 액화석유가스 집단공급사업자를 대상으로 초과소득에 대한 법인세 과세특례를 신설하여 조세 형평성을 실현하고 민생 경제 안정을 도모하는 법안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경기침체로 인한 기업의 경영난을 고려하여 법인세 과세표준 구간별 법인세율을 1퍼센트 포인트씩 인하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경제규모는 약 3배의 양적 성장이 있었음에도 법인세 과세표준의 기준은 지난 1990년 12월 31일 8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조정된 후 현재까지 15년간 유지되어 왔음 - 투자위축과 내수부진의 장기화로 인해 국가경제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난이 가중됨에 따라 중소기업에 대한 법인세 부담을 경감할 방안이 필요함 - 법인세의 과세표준의 기준을 상향조정하고 법인의 조세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세율을 조정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영의지를 고양하여 경제회복에 도움을 주고자 함
법인세법중개정법률안
- 현행 제55조제1항의 규정에는 내국법인의 각 사업연도의 소득에 대한 법인세의 과세표준을 두 가지로 나누어 각각 세율을 달리 적용하고 있음 - 과세표준이 1억원 초과하는 법인의 경우에는 연간 소득이 1억원 초과하는 부분에 모두 동일한 세율을 적용받게 되어 과세표준구간 조정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음 - 이에 100분의 13의 세율이 적용되는 과세표준 기준을 상향조정함으로써 상대적으로 과세표준이 낮은 법인의 세부담을 완화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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