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의등록및금융이용자보호에관한법률중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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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의등록및금융이용자보호에관한법률중개정법률안
- 대부업의 건전한 발전 도모와 대부업자 및 여신금융기관의 거래상대방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대부업의등록및금융이용자보호에관한법률이 지난 2002년 8월 26일 제정되고 동년 10월 26일부터 시행되고 있으나 고리사채 피해로부터 서민금융이용자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청은 전혀 충족되지 않고 있음 - 개정안은 서민들의 어려움 등을 도와주거나 감소시키기는커녕 이를 빌미로 폭리수취의 기회 또는 폭리수취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현행 대부업의등록및금융이용자보호에관한법률의 결함들을 보완함으로써 서민금융이용자들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고자 하는 것임 - 법의 목적이 금융이용자 보호와 국민의 경제생활 안정에 있음을 분명히 함 - 등록한 대부업자가 대부하는 이자율의 최고한도는 구 이자제한법과 마찬가지로 연 100분의 40의 범위 내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율을 초과할 수 없게 함 - 부대비용 명목으로 폭리를 취득하는 부작용을 막기 위하여 부대비용도 간주이자 관련 규정에 포함시키도록 함 - 등록한 대부업자 이외의 자에 대해서는 이자율 제한에 대한 규정을 더 엄격히 하여 이들에 의한 계약상의 최고이자율은 연 100분의 25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함 - 여신금융기관의 계약상의 최고이자율도 대부업자 이외의 자와 마찬가지로 연 100분의 25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함
대부업의등록및금융이용자보호에관한법률중개정법률안
- 대부업자로부터 대출을 받는 경우 이자율을 제한하고 있음 - 대부업자의 불법적인 채권 추심이나 법정이자율을 초과하여 이자를 받는 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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