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법중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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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무원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무원연금 재정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재직 공무원과 정부의 기여율 및 부담률 인상과 연금지급률 인하 등을 통해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공무원연금제도 기반을 마련하고, 국민연금제도와 형평성 제고를 위하여 신규 임용 공무원에게는 국민연금과 유사한 수급구조를 적용함 - 퇴직수당을 민간 근로자 퇴직금 수준으로 현실화하고, 법 문장을 이해하기 쉽게 정비함 - 공무원의 기여율을 조정하고 퇴직연금 지급률을 인하하고 퇴직수당 금액을 인상하고 연금지급개시연령을 연장함 - 공무원연금법 개정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연금수급자의 퇴직 연도별로 본인의 퇴직연금 및 유족연금액 수준에 따라 최소 2%에서 최대 4%를 재정안정화 기여금으로 납부함 - 연금 지급 전액 정지 대상을 확대함 - 분할연금 수급권을 도입함
공무원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제278회 국회(정기회) 제12차 행정안전위원회에서 3건의 개정안을 상정하여 제안설명 및 검토보고와 대체토론을 거쳐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함 - 제282회 국회(임시회) 제2차 법안심사소위원회(2009. 4. 16) 및 제4차 법안심사소위원회(2009. 4. 22), 제28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법안심사소위원회(2009. 7. 6), 제5차 법안심사소위원회(2009. 7. 15) 및 제6차 법안심사소위원회(2009. 7. 22) 등 5차례의 소위원회에서 이상 9건의 개정안에 대해 종합·심사한 결과,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이를 통합·조정한 위원회 대안을 제안하기로 함 - 제284회 국회(정기회) 제5차 행정안전위원회(2009. 9. 24)에서 법안심사소위원회의 심사결과를 받아들여 위원회 대안을 제안하기로 의결함 - 공무원연금법안은 제64조를 개정하면서 그 시행일은 2009년 1월 1일부터 적용하였으므로 소급입법에 의한 재산권 침해라는 동일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음 - 같은 문제를 동일한 잣대로 처리하지 않는 것은 원칙과 정의에 위반됨 - 고령화로 인한 연금수급자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공무원연금의 재정불안을 해소하기 위하여 공무원과 정부의 기여금 및 부담금 인상과 연금지급률의 인하 등을 통해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연금제도의 기반을 마련하고, 위험직무순직공무원의 보상범위 확대 및 순직유족보상금의 인상을 통해 위험직무 종사 공무원의 사기제고 및 유족의 처우 개선을 도모함 - 법 문장을 이해하기 쉽게 정비하고,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함 - 위험직무 종사 공무원의 사기진작 및 유족의 처우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연금산정기준 보수의 변경을 통해 소득비례연금제도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하며 공무원 보수 및 연금제도 운영의 탄력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됨 - 연금액 조정방식을 물가상승률만 반영할 필요가 있음 - 연금지급개시연령의 연장, 연금지급액의 인하, 연금지급률의 인하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소득심사제를 강화하고 유족연금액을 인하하고 형벌 등에 의한 급여제한사유를 구체화함 - 퇴직급여 및 퇴직수당을 일부 감액하는 규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결정을 반영할 필요가 있음 - 공무원연금 재정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공무원 기여금과 정부의 부담금을 인상할 필요가 있음 - 연금산정 시 소득상한 설정으로 연금재정의 개선 및 수급자 간 형평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됨
공무원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무원연금의 재정고갈에 대비하여 공무원의 연금 급여수준과 보험료율을 조정함으로써 재정안정화 방안을 마련하고, 공무원의 복지향상을 위해 민간기업 수준의 퇴직금 제도와 비공무상 장애연금 등의 새로운 급여제도를 신설하려는 것임 - 공무원연금법의 적용대상을 2009년 1월 1일 전에 임용된 자에 한정하여 2009년 1월 1일 이후에 임용된 공무원은 국민연금에 가입하게 함 - 급여산정의 기초가 되는 평균보수월액 산정시 기준이 되는 보수월액을 종전에는 퇴직 등 급여의 사유가 발생한 달부터 소급하여 최종 3년간의 보수월액으로 하였으나 이를 전 재직기간의 보수월액으로 변경하고, 이를 현재가치로 환산함에 있어서 공무원보수인상률 등을 고려하도록 하였으나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 등을 고려하도록 함 - 퇴직연금일시금과 퇴직연금공제일시금 제도를 폐지하고, 유족부가금·유족연금특별부가금 및 유족연금일시금 제도를 폐지함 - 연금을 매년 물가변동률을 반영하여 조정하되, 공무원보수인상률과 2% 이상 차이가 나지 않도록 매 3년마다 조정하던 제도를 폐지함 - 퇴직연금의 금액 한도를 변경함 - 유족연금의 금액을 변경함 - 공무원이 공무와 관계없이 재직 중에 생긴 질병이나 부상으로 완치된 후에도 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그 장애가 계속되는 동안 비공무상 장애연금을 지급함 - 공무원의 기여금 납부기간을 종전 33년에서 40년으로 함 - 이 법 시행 전에 퇴직이나 사망 등 급여의 사유가 발생한 자에 대하여는 종전의 규정을 적용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사립학교교직원연금법중개정법률안
- 사립학교교직원연금법도 공무원연금법과 동일하게 연금조정시기를 앞당기고 연금조정방법은 공무원연금법개정(안) 제43조의2를 준용하여 공무원보수변동율과 2퍼센트 차이내에서 조정되도록 함 - 동일조건의 연금수급자간 형평을 도모하려는 것임
군인연금법중개정법률안(대안)
- 군인연금법중개정법률안이 각각 우리위원회에 회부되어 이를 제234회국회(정기회) 제2차 국방위원회에 상정하여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 대체토론을 거친 후 법률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하였음 - 법률안심사소위원회에서는 양 개정법률안을 심사한 결과 의원발의 두건의 개정법률안은 개정의 근본 취지가 동일하므로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고 이에 대한 대안을 마련키로 하였음 - 타 연금법과의 형평성 문제 등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어 전체위원회에 계류되어 오던 중 공적연금 개정관련 정부방침이 확정·발표되어 위원회에서는 정부방침을 수용하여 퇴직시기에 따른 연금액 격차를 해소하는 내용으로 동 법의 일부조항을 개정한 안을 제234회국회(정기회) 제10차 국방위원회에서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키로 하고 2건의 의원발의 개정법률안은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의결하였음 - 군인연금법 개정으로 퇴직시기에 따른 연금액 격차를 완화하여 연금수급자간의 형평을 도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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