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안번호: 161501임기만료폐기개정안
의료법중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04-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100ssd.co.kr2026-08-28중립
"가까운 경로당서 진료받으니 편해요" 농촌 스마트경로당 시스템 활용…...
개정 의료법 은 일정 요건을 갖춘 환자가 의원급 의료 기관을 중심으로 비대면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의료 인이 환자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대면진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이를 중단하도록 하는 등 안전장치도...
docdocdoc.co.kr2026-08-28중립
한의사 엑스레이엔 의사 침술로?…전의협, 내년 교육 개설 추진
한의협은 지난해 2월 저출력 엑스레이 방식 골밀도측정기를 사용한 한의사의 의료법 위반 혐의에 대해... 당시 복지부는 의사와 한의사의 의료 행위를 구분할 때 해당 진료행위의 학문적 원리와 목적, 학문적 기초...

tvreport.co.kr2026-08-28비판
샤이니 키, '주사 이모' 논란으로 조사받더니…돌연 '간호과장 출신' 母...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키와 유튜버 입짧은햇님을 의료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경찰은 비 의료 기관 등에서 무면허 의료 행위를 받은 경위와 당시 상황을 집중 조사했으며, 두 사람은 A씨에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60311대안반영폐기
의료법중개정법률안
- 진료기록은 의료인이 의료행위에 관한 사항과 소견을 상세히 기록하고 서명한 것으로 이를 분실·훼손하였을 경우 타의료기관에 이송 또는 장기간의 치료를 요하는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진료를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의 누출로 말미암아 환자의 사생활의 비밀에 관한 권익을 침해할 우려가 있음 - 의료기관이 폐업 또는 1월 이상 휴업하는 경우 의료기관에서 기록·보관하고 있는 진료기록부등을 관할보건소장에게 이관하도록 함 - 안 제33조제2항을 위반하는 경우 300만원이하의 과태료에 처하도록 함
심재철의원등 22인2000-11-16
161111대안반영폐기
의료법중개정법률안
-
김명섭의원등 22인2001-11-09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