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업·농어촌특별대책위원회의설치및운영등에관한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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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농어촌특별세법중개정법률안(대안)
- 2003. 6. 13, 10. 28 재정경제위원회에 상정한 후 법안 및 청원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함 - 2003. 11. 10 재정경제위원회는 3개 법률안을 하나의 대안으로 통합하여 제안하고 각각의 법률안을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기로 의결함 - 농·어업의 경쟁력강화와 농어촌산업기반시설의 확충 및 농어촌지역개발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하여 농어촌특별세의 과세시한을 5년간 연장하고 농어촌특별세관리특별회계의 운영기간도 5년간 연장함
농어촌등보건의료를위한특별조치법중개정법률안(대안)
- 김홍신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2건의 농어촌등보건의료를위한특별조치법중개정법률안은 제222회국회(임시회) 제2차보건복지위원회('01.6.20) 및 제234회국회(정기회) 제7차 보건복지위원회('02.10.30)에서, 추미애의원이 대표발의한 농어촌등보건의료를위한특별조치법중개정법률안은 제234회국회(정기회) 제7차 보건복지위원회('02.10.30)에서 각각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 대체토론을 거쳐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하여 심사·보고토록 하였음 -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는 동 법률안에 대하여 정부 관계관 등을 참석시킨 가운데 수차례에 걸쳐 진지하게 심사한 결과 3건의 농어촌등보건의료를위한특별조치법중개정법률안을 통합하여 단일안인 대안을 마련하였음 - 농어촌등보건의료를위한특별조치법중개정법률안을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함 -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의결함 - 공중보건의사의 배치지역 및 배치기관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개정하고, 공중보건의사의 배치절차 및 복무관련 규정을 보완하는 등 현행 규정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하려는 것임 - 종전 공중보건의사는 전문직공무원으로서 채용계약에 의하여 복무하였으나, 앞으로는 공중보건의사를 계약직공무원으로 하되 군복무에 대신한 의무복무자이므로 보건복지부장관의 종사명령을 받은 경우에는 계약직공무원으로 채용된 것으로 보아 형식적인 채용계약서 작성을 생략할 수 있도록 함 - 국가공무원으로서의 결격사유가 있는 사람은 공중보건의사로 복무할 수 없도록 함 - 중앙행정기관 소속·산하기관에 배치된 공중보건의사의 경우 보건복지부장관이 직접 배치하고 배치기관의 장을 통하여 복무감독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함 - 보건소 및 국가·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단체가 설립·운영하는 병원으로서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병원의 경우는 특별시·광역시(행정구역 변경에 의하여 광역시에 편입된 군지역은 제외)이외의 모든 지역에 공중보건의사를 배치할 수 있도록 함 - 전염병 발생, 재해발생 등의 사유로 의료인력이 긴급히 필요한 경우에는 다른 지역·기관 또는 시설에 공중보건의사를 파견· 근무할 수 있도록 함 - 공중보건의사의 직장이탈금지 의무를 명시하고 근무지역 거주의무를 폐지함 - 보건복지부장관은 공중보건의사가 직무교육에 응하지 않을 때, 8일 이상 근무지를 이탈한 때와 신체·정신상의 장애로 1년 이내에 직무에 복귀할 수 없거나 직무를 감당할 수 없는 때는 직권에 의하여 신분을 박탈하도록 함 - 시간외 근무수당 및 직무수행에 필요한 여비 등의 지급근거를 법률에 명시함 - 공중보건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필요한 연구 등을 수행할 지역보건사업지원단을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함 - 보건복지부장관은 공중보건의사 배치의 적정성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다음 연도 배치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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