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법중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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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민방 노동자들 "국회, 당장 방송법 뜯어 고쳐 임명동의제 확대해야"
지역민영 방송 노동자들이 국회를 향해 "반쪽짜리 방송법 을 당장 뜯어고쳐 민영 방송 보도책임자 임명동의제를 못 박아야 한다"고 요구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전국민영 방송 노동조합협의회(민방노협)는 12일...

KBS, 사추위 진출 5명 선정…김영삼‧김종명‧박찬욱‧엄경철‧이태현
부산 방송 총국장, 이태현 전 KBS 콘텐츠사업국장·콘텐츠웨이브 대표(가나다순)다. 중간 면접 심사는 서류... 사추위 구성과 운영은 KBS 이사회가 방송법 제50조의2에 따라 공모를 통해 선정한 ㈜한국리서치와 갈등해결...
![[단독] ‘윤석열 방통위’, YTN 사추위 폐지-유지안 모두 졸속 승인](/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flexible.img.hani.co.kr%252Fflexible%252Fnormal%252F900%252F641%252Fimgdb%252Foriginal%252F2026%252F1012%252F20261012500627.webp&w=3840&q=75)
[단독] ‘윤석열 방통위’, YTN 사추위 폐지-유지안 모두 졸속 승인
인지하고 있다”며 이후 지난해 사추위를 의무화한 개정 방송법 등 법령과 법원 판결에 따라 “관련 제도(단협상 사추위, 임명동의제 등)의 이행 여부를 방송 사 승인 조건 이행실적 점검에 반영해 살피고 있다”고 답했다.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방송법중개정법률안
- 방송법 제18조제2항은 방송사업자 등에 대한 제재적 처분권한의 귀속주체와 관련하여 방송사업자(방송채널사용사업자 제외) 및 중계유선방송사업자의 허가절차 및 규제주체가 이원화되어 있음 - 이로 인해 방송위원회가 위법한 사업자에 대해 가하는 정상적인 행정절차에 대해서도 법률상의 문제로 인해 사업자들의 이의신청 및 소송이 빈발하여 방송법 제18조의 해석이 최종적으로 법원의 판단에 달려 있게 되어 독립규제기구인 방송위원회의 위상 약화를 초래하고 있음 - 처분주체의 문제를 쟁점으로 한 불필요한 소송 제기를 억제하고 행정처분의 신뢰성을 제고하고자 함
방송법중개정법률안
- 방송영상을 통한 국내 영화·애니메이션 및 대중음악 등 문화산업의 보호·육성 및 신장을 꾀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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