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교육법중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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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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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초·중등교육법중개정법률안(대안)
- 2001년 4월 2일부터 12월 21일까지 발의된 4건의 법률안이 각각 위원회에 상정되고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되었음 -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2002년 7월 18일 회의를 열어 위원회 심사과정에서 제시된 주요쟁점사항 등을 중심으로 전용학 의원 등 22인, 김화중 의원 외 28인, 김경천 의원 등 25인 및 정부로부터 제출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심사함 - 동 개정법률안의 내용을 하나의 법안으로 통일할 필요성을 느껴서 이들 법안은 각각 폐기하기로 하고 위원회 대안을 제안하기로 함 - 2002년 7월 25일 제232회국회(임시회) 제2차 위원회에서 법안심사소위원회로부터 4건의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에 대한 심사보고를 받고 동 개정안은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되 동 소위원회에서 제안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위원회안으로 채택하기로 함 - 의무교육을 받을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하여 출석일수의 부족으로 인하여 진급하지 못한 자 등에 대한 취학의무연령을 합리적으로 조정함 - 실업계 고등학교의 교육과정에 전문교과목의 설치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교원을 확보하기 위하여 산업대학졸업자중 교직과정을 이수한 자에게도 교사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 특수학교 정교사(2급) 및 전문상담교사 자격의 취득요건을 현실에 맞게 조정함 - 양호교사의 역할이 학교에서 발생하는 학생의 간단한 질병치료 및 응급진료에서 학생에게 발생하기 쉬운 질병의 예방·치료 및 재활로 확대됨에 따라 양호교사의 명칭을 보건교사로 변경함 - 학교운영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에 맞지 아니한 자가 위원에 선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결격사유를 정함 - 실업계고등학교의 교육과정에 전문교과목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가르치는 교원을 양성하기 위하여 산업대학 졸업자로서 재학중 소정의 교직과 학점을 취득한 자에게도 교사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고, 대학에서 특수교육 관련학과를 졸업하고 교육대학원에서 특수교육을 전공한 자도 특수학교 정교사(2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함
초·중등교육법중개정법률안
- 특수학교 교사의 경우 이에 포함되지 않아 초?중등교 사와의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어 옴 - 이에 따라 동 기준에 특수학교 준교사자격증을 가진 자를 추가하여 유치원, 초?중등학교 준교사자격증소지자와 동등하게 함 - 사회적으로 문제시되는 소위 ‘원조교제’ 등으로 학생들이 불건전한 성에 노출되는 일이 빈발하면서 보건교육과 성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음 - 이에 따라 전문상담교사의 확충이 요구되고 있는 현실임 - 현행 법제도상의 미비점을 개선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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