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61045원안가결개정안

기술사법중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정부
본회의 처리일: 2001-12-07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파워인터뷰] (1) “건설 사고 막으려면 구조도면 일원화ㆍ분리발주 입...
dnews.co.kr2026-07-19긍정

[파워인터뷰] (1) “건설 사고 막으려면 구조도면 일원화ㆍ분리발주 입...

건축구조 기술사 의 감리 협력 대상 확대다. 이는 지난 2023년 인천 검단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 이후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재발방지대책 중 하나 이지만, 아직 규제심사 문턱을 넘지 못한 상태다. 또 다른 과제는 구조도면 작성...

[창간기획] 45년을 넘어, 한국 섬유·패션산업의 미래를 말하다
ktnews.com2026-07-16중립

[창간기획] 45년을 넘어, 한국 섬유·패션산업의 미래를 말하다

저는 우리 업계가 직면한 중요한 과제 중 하나 는 바로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범용제품 중심의 전통적 사업... ■ 한국섬유의류 기술사 회 김수동 회장 "기술혁신·전문인재가 섬유산업의 미래 결정" 대한민국 섬유...

낡은 모텔을 웰니스 호텔로 리모델링…“월 매출 2배 껑충” [S머니+]
sedaily.com2026-07-10중립

낡은 모텔을 웰니스 호텔로 리모델링…“월 매출 2배 껑충” [S머니+]

노후한 호텔·모텔을 저렴하게 사들여 되살리는 리모델링 투자부터 방 하나 로 시작하는 공유숙박... 건축 기술사 등 전문가가 안전성을 검증하면 등록할 수 있게 했다. 이전까지는 철근콘크리트 건물은 30년, 그 밖의...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016678철회

기술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기술사가 기술사직무와 관련된 설계도서등을 작성하거나 제작한 경우에는 그 설계도서등에 서명날인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기술사가 아닌 사람이 설계도서등을 작성하거나 제작하여도 벌칙규정이 없어 기술사 직무의 실효성이 없는 상태임 - 기술사가 직무를 수행할 때 지켜야 할 사회적 책임을 부과하기 위하여 기술사윤리강령에 관한 규정을 기술사회가 제정하도록 하려는 것임 - 기술사가 아닌 사람이 기술사 직무와 관련된 설계도서등을 작성하거나 제작한 경우 벌칙을 마련하는 등 현행법의 미비점을 보완함으로써 기술사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술 및 공공안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함 - 우수인력의 이공계 진출 확대와 기술발전을 꾀하고 기술사의 공공의 안전 확보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함 -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 안전관리의 국가책임체제 구축을 통해 안심사회 만들기를 유도하려는 것임

이상민의원 등 14인2018-11-19
2007432원안가결

기술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미래창조과학부장관이 근무처등의 확인을 요청할 수 있는 ‘기관’의 범위에 대구경북과학기술원과 울산과학기술원을 포함하도록 규정하려는 것임

문미옥의원 등 10인2017-06-16
1910490원안가결

기술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기술사의 등록 및 갱신제도를 도입하여 기술사의 질적 수준을 유지하고자 함 - 금치산 및 한정치산제도를 폐지하고 성년후견 및 한정후견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의 「민법」이 개정됨에 따라 관련 규정을 정비함 - 벌금형을 현실화하고자 함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2014-05-02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60662대안반영폐기

건축사법중개정법률안

- 건축사자격의 국가간 상호 인정을 위한 국제기준이 마련됨에 따라 건축사예비시험의 응시요건을 전문대학 이상의 건축과정을 이수하고 졸업한 자로 강화하고, 건축분야의 국가기술자격 취득자에 대하여 인정하던 건축사예비시험 면제제도를 폐지함 -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임

정부2001-03-03
160856원안가결

건축사법중개정법률안(대안)

- 건축사자격의 국가간 상호 인정을 위한 국제기준이 마련됨에 따라 건축사예비시험의 응시요건을 고등학교 이상의 건축과정을 이수하고 졸업한 자로 강화하고, 건축분야의 국가기술자격 취득자에 대하여 인정하던 건축사예비시험 면제제도를 폐지함 - 건축사자격제도를 국제기준에 부합하도록 정비하고, 건축사의 업무실적을 유지·관리하여 건축주의 요구가 있을 때에는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업무실적과 기술능력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함 - 일반국민도 용역의 구체적인 범위와 그 대가를 인지하고 계약체결에 임할 수 있도록 건설교통부장관이 객관적 입장에서 건축사의 업무의 범위와 그 대가에 관한 표준을 공고토록 함 - 종전에는 건축사자격시험에 응시하기 위하여 필요한 실무경력을 건축사예비시험 합격일부터 산정하도록 하였으나, 앞으로는 건축사예비시험 합격 이전의 경력도 실무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함 - 건축분야의 기술사·기사 또는 산업기사 자격을 취득한 자는 건축사예비시험에 합격하지 아니하더라도 일정한 경력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건축사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하였으나, 2010년 1월 1일부터는 건축사예비시험에 합격한 후 건축사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함 - 건축사의 업무수행 실적관리제도를 도입하여 설계·공사감리 등 기술발전을 유도함과 아울러 정부와 국민들 이 경쟁력 있는 건축사를 선정함에 있어 체계적이고 공정성을 확보토록 함 - 건축물의 부실 설계, 부실감리를 예방하고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발주자와 건축사간에 협의에 의하여 정하여야 할 업무범위와 그 대가기준을 건설교통부장관이 고시하도록 함 - 건전한 건축질서 확립을 위하여 건축사협회 설립기준을 현실에 맞도록 개선함

건설교통위원장2001-06-28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