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60982임기만료폐기개정안

전기사업법중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04-05-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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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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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국경조정제도 시행 등 환경규제 강화로 국가 기간산업의 저탄소 기술 도입이 시급한 상황에서, 원자력발전 전력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탄소중립 전환과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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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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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62678수정가결

전기사업법중개정법률안

- 분산형 전원의 개발을 통하여 발전소건설의 입지난을 해소하고 송전선로 건설비용 및 송전손실을 절감하기 위하여 전기사업의 한 종류로서 구역전기사업 개념을 신설함 - 구역전기사업을 하고자 하는 자는 산업자원부장관의 허가를 받도록 함 - 구역전기사업자가 부족한 전력 및 잉여전력을 전기판매사업자와 거래하는 경우의 보완공급약관 및 이에 대한 인가규정을 신설함 - 전기판매사업자의 일반용 전기설비 점검의무 및 전기안전에 관한 사항의 보고의무를 구역전기사업자에게도 부과하려는 것임 - 산업자원부장관은 천재지변 전시 사변 기타 이에 준하는 사태가 발생한 경우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구역전기사업자에 대한 전기의 공급이나 송배전용 전기설비의 이용제공을 전기사업자에게 명할 수 있도록 함 - 전기판매사업자의 일반용전기설비 점검의무 및 전기안전에 관한 사항의 보고의무를 구역전기사업자에게도 부과함 - 집단에너지사업자로서 일정한 규모 이하의 발전설비를 갖춘 자를 집단에너지사업법의 규정에 의하여 허가받은 공급구역안에서 전기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하고, 그 공급구역안에서 전기를 공급예정중인 자도 포함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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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95수정가결

전기사업법중개정법률안

- 전기설비의 안전점검결과 기술기준에 부적합한 사항이 중대하여 전기로 인한 재해 발생우려가 크고 시·도지사의 조치를 기다릴 여유가 없을 만큼 급박한 경우에는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현장에서 시정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함 - 전기설비의 소유자 등이 전기설비의 안전관리업무를 전기안전관리 전문업체 또는 시설물관리 전문업체에 위탁할 수 있게 함 - 일반용전기설비의 안전점검 결과 기술기준에 부적합한 경우에는 시·도지사가 시정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음 - 부적합사항이 중대하여 전기로 인한 재해발생의 우려가 크고 시·도지사의 조치를 기다릴 여유가 없을 만큼 급박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여 개선조치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 - 자가용전기설비의 소유자 또는 점유자는 산업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정을 받아 전기안전관리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자나 시설물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자에게 전기설비의 안전관리업무를 위탁할 수 있도록 하고 이 경우에는 안전관리업무를 위탁받은 자가 전기안전관리자를 선임하도록 함 - 전기사업자 및 자가용전기설비의 소유자는 중대한 전기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는 산업자원부장관에게 통보하도록 하고 산업자원부장관은 전기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으로 하여금 사고의 원인·경위 등을 조사하게 하여 사고예방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함 - 전기사업자가 전기설비의 이설요구를 받은 경우 업무 수행상 또는 기술상 곤란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아도 되도록 하고 있으나, 전기사업자의 자의적인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그 사유를 대통령령으로 구체적으로 정하도록 하고, 선하지 소유자가 전선로 이설을 요청하는 경우 이미 보상이 이루어진 경우에는 스스로 이설비용을 부담하되 전기사업자가 이를 감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전기사업자의 자의적인 감면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감면의 기준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하려는 것임

정부200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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