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법중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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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경보제약, 23개 품목 허가취소 처분 행정소송 1심 패소
앞서 대전식약청은 경보제약이 판매업무 정지 기간 중 10개 품목을 출하하고, 특허권 존속기간과 우선판매품목허가 기간 종료 전 13개 품목을 창고에 입고하는 등 약사법 을 위반했다며 총 23개 품목에 대해 허가취소...
임신중지약 허가 '새 국면'... 식약처 "법제처 해석 적극 검토"
논의 중 "이라며 "정부 입장이 결정되면 추후에 밝히겠다"고 전했다. 현재 식약처가 심사 중인 품목... 반면 임신중지약물의 수입품목허가는 약사법 에 따른 별도의 행정처분인 만큼, 두 제도를 동일한 규율 대상으로 볼 수...

남대문·교동시장서 무허가 약 판매…식약처, 상가 30곳 적발
그 결과 점검 대상 43곳 중 무려 30곳이 약사법 및 마약류관리법을 위반했다. 이들은 일본산, 미국산 등의 무허가 수입 의약품을 판매하고 있었다. 식약처는 위반 제품 약 1천300개를 현장에서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하고 위반...
유사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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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법중개정법률안
- 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위탁진료사업이 진료비와 원외처방에 따른 약제비의 과다 지출로 인하여 매년 적자를 보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음 -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임
약사법중개정법률안
- 한국희귀의약품센터에서 의약품을 구입하는 희귀질환자들은 건강보험 급여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어 형평성에 위배됨 - 동 센터에서 의약품을 구입하는 경우에도 건강보험 급여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국민건강보험법상의 요양기관에 동 센터를 포함시키는 내용을 골자로 한 국민건강보험법중개정법률안을 발의함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의 심의결과 동 센터는 약사법상 의약품의 조제를 할 수 있는 기관이 아니라는 보건복지부의 의견 등에 따라 보류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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