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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60814철회개정안

국세기본법중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한나라당)
본회의 처리일: 200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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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20529상임위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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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과세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예외사유에 국회가 그 의결로 과세정보를 요구하는 경우를 추가하는 법안

김대식의원 등 10인2026-08-10
2217075상임위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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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의원 등 13인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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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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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의원 등 16인2026-01-0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61159수정가결

국세기본법중개정법률안

- 세무조사권 남용 금지·세무조사 대상 납세자 기준 및 선정방식 등을 법률에 명백히 규정함으로써 세무조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의 확보를 통하여 세무당국의 자의적인 조사권 발동으로 인한 오·남용 시비를 근절하고, 억울한 납세자의 발생을 최소화하려는 것임 - 세무조사 대상이 법률과 시행령에 모호하게 규정되어 있어 수정안에서는 시행령 위임조항을 삭제함 - 성실성추정이 배제되는 납세자 즉, 불성실추정대상납세자를 세무조사의 주된 대상으로 하도록 법률에 명확히 명시함 - 성실성추정대상납세자에 대한 세무조사의 허용범위를 법에 명시하여 공정성 시비를 차단하는 등 세무조사권 발동으로 인한 오·남용 시비를 근절하고, 억울한 납세자의 발생을 최소화하는 이외에 전자세정의 도입에 따른 제도적 장치의 보완과 물납재산환급근거를 마련함 - 세무공무원은 적정하고 공평한 과세의 실현을 위하여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 안에서 세무조사를 행하여야 하며, 다른 목적 등을 위해 조사권을 남용하지 못하도록 법률에 명확히 규정함 - 성실성추정이 배제되는 납세자기준을 1 납세자가 세법이 정하는 신고, 세금계산서·계산서의 작성·교부·제출, 지급조서의 작성·제출 등의 납세협력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 2 무자료거래, 위장·가공거래 등 거래내용이 사실과 다른 혐의가 있는 경우 3 납세자에 대한 구체적인 탈세제보가 있는 경우 4 신고내용에 탈루나 오류의 혐의를 인정할만한 명백한 자료가 있는 경우 5 국세청장이 납세자의 신고내용에 대한 성실도 분석결과 불성실혐의가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등 5가지 유형을 명확히 명시하여 세무조사의 객관성을 확보하도록 함 - 성실성추정대상납세자에 대해서는 먼저 동일세목의 조사를 받지 아니한 납세자에 대한 세무조사는 현재 시행령에 근거하여 3년 단위로 함에 따라 정부에 의해 자의적으로 남용될 우려가 있으므로 이를 법으로 상향조정함

나오연의원등 12인 외 124인2001-11-15
163010원안가결

국세기본법중개정법률안(대안)

- 제안경위를 설명하고 있음 - 제243회국회(정기회) 제14차 재정경제위원회는 법안 및 청원심사소위원회의 심사보고에 따라 천정배의원, 김동욱의원, 정동영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국세기본법중개정법률안과 정부가 제출한 국세기본법중개정법률안을 통합하여 일부 수정한 후 대안을 제안하기로 의결함 - 김진재의원이 대표발의한 국세기본법중개정법률안은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기로 의결함 - 납세고지서 송달의 효율성을 높이고 등기우편의 반송에 따른 행정낭비요인을 제거하는 한편, 납부기한의 연장을 받은 자가 담보제공명령에 응하지 아니하는 경우 등의 사유가 발생하는 때에는 납부기한의 연장을 취소하도록 하고, 납세자의 신속하고 편리한 권리구제를 위해 착오납부 또는 이중납부에 대한 환급청구절차를 신설하고,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일정한 금액 이상의 체납자에 대해서는 국세청장이 그 명단을 공개할 수 있도록 하며, 성실납세풍토 조성을 위하여 탈세제보자에 대한 포상금의 지급대상을 확대하고, 국세기본법과 세법과의 적용관계를 합리적으로 조정함 - 조세특례제한법에 의한 환급에 대하여만 국세기본법 제51조에 의한 환급규정의 특례를 인정하여 이를 우선 적용하도록 하였으나 앞으로는 모든 세법에서 환급의 특례규정을 두는 경우 국세기본법에 우선 적용하도록 함 - 납부기한의 연장을 받은 자가 세무서장의 담보제공명령 등에 응하지 아니한 때, 재산상황 등의 급격한 변동으로 인하여 납부기한의 연장이 불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때 등의 경우에는 납부기한 연장을 취소하고 당해 연장에 관계되는 국세를 즉시 징수할 수 있도록 함 - 납세고지서를 우편으로 송달하는 경우 고지서의 종류와 금액에 관계없이 등기우편에 의하도록 하였으나 앞으로는 소액고지서에 대하여는 일반우편으로 송달할 수 있도록 함 - 법정신고기한내에 과세표준신고서를 제출한 자에 대하여만 과다납부한 세액 등에 대하여 경정청구를 허용하였으나 앞으로는 근로소득자 등과 같이 원천징수절차만으로 납세의무가 종결되는 자 또는 그 원천징수의무자에게도 경정청구를 허용하도록 하고, 동 경정청구에 의하여 환급금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연말정산세액의 납부기한으로부터 30일이 경과하는 때부터 환급가산금을 산정하도록 함 - 탈세제보에 의하여 탈세자가 조세범처벌법상 범칙조사를 받아 처벌받는 경우에 한하여 포상금을 지급하였으나 앞으로는 조세포탈범으로 처벌 받지 아니하더라도 조세를 탈루한 자에 대한 탈루세액 또는 부당하게 환급?공제받는 세액의 산정과 관련하여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는 자에 대하여도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함 - 국세청장은 체납기간 2년 이상, 10억 원 이상의 조세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 6월 이전에 통지하여 국세납부의 기회를 부여한 후에 국세정보공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조세체납자의 명단을 공개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함

재정경제위원장200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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