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60723대안반영폐기개정안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0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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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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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등 여러 객실 요금이 정가인 숙박요금표 가격보다 높게 책정돼 판매 됐거나 여전히 판매 중이다. ALL... 이 경우 숙박업자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 제21조의2에 따른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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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맛을 알고 있던 식당이어서 그대로 식사했지만 처음 방문 한 곳이었다면 발길을 돌렸을 것이라는... 공정화에 관한 법률 '도 있지만 음식의 원재료와 내용량·품질 등 식품 자체에 관한 광고라면 식품표시광고법이...

기후부, 폐이차전지 재생원료 인정범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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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등 시설·장비·인력 기준을 규정 할 예정이다. 대형 폐전기·전자제품의 무상회수 대상도 명확해진다. 제조·수입업자와 판매 업자가 신제품을 구매자 대신 방문 설치할 때 무상으로 회수해야 하는 제품을 △냉장고...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23718상임위 심의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시장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하여 다단계판매를 합법적인 판매 방식으로 인정함 - 다단계판매라는 용어가 가상화폐 투자 또는 유사수신거래 등에 무분별하게 사용되어 다수의 소비자들이 다단계판매와 관련된 소비행위를 꺼려함 - 이에 다단계판매를 회원직접판매로 변경함으로써 시장의 신뢰도를 제고하려는 것임

박성준의원 등 10인2023-08-08
2120223공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후원방문판매의 방법으로 방문뿐만 아니라 전자거래에 의한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함 - 전자거래의 방법으로 재화 등을 판매하는 경우에는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체결 의무 등 다단계판매 방식에 적용되는 의무사항을 후원방문판매 방식에도 적용함

정무위원장2023-02-23
2117261대안반영폐기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후원방문판매는 다단계판매와 유사하나 본인의 후원수당이 본인 및 직하위판매원의 매출에 의해서만 영향을 받는 판매형태임 - 개정안은 후원방문판매의 방법으로 “방문” 이외에 전자거래에의한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함 - 개정안은 전자거래 판매가 허용되지 않는 유일한 판매 형태로 방치된 후원방문판매를 디지털 경제의 발전 상황에 적응하고 비대면 거래의 확산에 따른 변화를 수용하고자 하는 것임

김희곤의원등10인2022-09-06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60512철회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개정법률안

- 현행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의 규정을 방문판매 및 다단계판매 관련 부분을 중심으로 개편함 - 소비자 피해가 빈발하는 전화권유판매 및 계속공급을 새로이 법 적용 대상으로 포함하고 다단계판매에 대하여는 소비자피해보상보험등의 가입을 의무화함 - 국민생활과 밀접하고 소비자 피해가 다발하는 특수판매분야에서의 소비자 보호기능을 보완하고 시장경제질서 확립을 도모함 - 판매원의 단계를 기준으로 구분되고 있는 방문판매 및 다단계판매의 범위를 판매방법 및 판매원 관리방법에 따라 구체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 세부사항은 하위규정에서 정하도록 위임함 - 재화 또는 용역의 성질상 법적용이 곤란한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모두 이 법의 적용 대상인 "재화등"으로 포함함으로써 소비자 보호기능을 강화함 - 현행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의 규정상 통신판매에 속하도록 되어 있는 "전화권유판매"를 판매원의 적극적 접 근성을 감안하여 방문판매에 준하도록 규정함 - 방문판매 전화권유판매 및 다단계판매에 있어서 조건 없는 청약철회의 기간을 14일로 통일하여 규정함 - 다단계판매원 모집 시 다단계판매업체에 관한 중요정보를 공개하도록 함 - 계속공급계약의 경우 일회성 판매와는 다른 특성이 있음을 감안하여 이 법 적용 대상으로 포함함 - 방문판매자, 전화권유판매자, 다단계판매자 및 계속공급업자의 표시 광고의 기준, 표준적 거래절차 및 기준 약관 제정의 근거를 마련함 - 소비자의 피해를 신속히 구제하기 위하여 비점포판매에 있어서 소비자 분쟁해결 및 피해구제를 담당할 전문 기관의 지정 또는 설치 근거를 마련함 - 다단계판매에 있어서 소비자의 피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구제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다단계판매업자의 소비자피해보상보험 등의 가입을 의무화함 - 방문판매업자, 전화권유판매업자, 다단계판매업자 및 계속공급업자 등으로 하여금 소비자 피해보상을 위한 공제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공정거래위원회의 인가를 받아 공제조합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함 - 각종 위법행위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직접 조사 제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직권조사 시정명령 과징금 제도를 도입하고, 시 도지사의 처분에 대한 불복 절차를 공정거래위원회의 관할로 이관함 - 자율규제의 공정화를 도모함

김부겸의원등 11인 외 21인2000-12-08
161482원안가결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개정법률안(대안)

- 2001년 4월 17일 김부겸·이강두·임진출·김민석·신영국·이정일·박혁규·서정화·이부영·신현태·이성헌·장영달·이종걸·박주선의원이 발의한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개정법률안이 같은 해 4월 18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어 이를 제222회국회(임시회) 제1차 정무위원회에 상정하여 제안설명, 검토보고를 듣고 대체토론을 거친 후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하였음 -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의 규정을 방문판매 및 다단계판매 관련 부분을 중심으로 개편하는 한편, 소비자 피해가 빈발하는 전화권유판매 및 계속거래를 새로이 법 적용 대상으로 포함하고 다단계판매에 대하여는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등의 가입을 의무화함으로써 국민생활과 밀접하고 소비자 피해가 다발하는 특수판매분야에서의 공정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려는 것임 - 방문판매, 전화권유판매 및 다단계판매에 있어서 조건 없는 청약 철회의 기간을 14일로 함 - 재화 등의 내용이 표시·광고의 내용과 다른 경우 소비자는 재화 등을 공급 받은 날부터 3월 이내로서 그 사실을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음 - 다단계판매원은 자신이 판매하지 못한 재고를 판매업자에게 반환하기 위해 일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3월 이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음 - 다단계판매업자의 위법행위로 인하여 이익을 침해당하거나 당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 소비자 또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소비자 단체로 하여금 공정거래위원회에 당해 위법행위의 정지에 필요한 조치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함 - 일정기간 계속해서 재화 등을 공급하는 계약(계속거래계약)을 이 법 적용대상으로 포함함 - 다단계판매에 있어서 소비자의 피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구제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다단계판매업자의 소비자피해보상보험 등의 가입을 의무화 함 - 방문판매업자, 전화권유판매업자, 다단계판매업자 및 계속거래업자 등으로 하여금 소비자 피해보상을 위한 공제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공정거래위원회의 인가를 받아 공제조합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함 - 각종 위법행위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직접 조사·제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직권조사·시정명령·과징금 제도를 도입함 - 방문판매, 전화권유판매, 다단계판매 및 계속공급 등과 관련하여 사업자와 소비자간 분쟁이 있는 경우 소비자피해분쟁조정기구에 분쟁의 조정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당사자가 수락한 경우에는 시정조치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도록 함

정무위원장200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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