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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60272원안가결개정안

원자력손해배상법중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정부
본회의 처리일: 2000-12-15
#원자력손해범위확대#배상책임한도국제기준화#천재지변면책사유제외#손해배상청구권소멸시효#국제규범대응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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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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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023066임기만료폐기

원자력 손해배상법 일부개정법률안

-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원자력사업자가 입은 경제적 손해 비용을 원자력정책손해로 규정하여 정부의 무분별한 정책 변경을 방지하고 원자력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려는 것임

최연혜의원 등 10인2019-10-28
2109064공포

원자력 손해배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현행법은 법 목적으로 피해자 보호 외에 원자력사업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규정하고 있으나 이는 피해자 보호라는 보편적인 손해배상제도의 목적과는 부합하지 않음 - 원자력사업자의 배상책임한도를 원자력사고 한 건마다 3억 계산단위(국제통화기금의 특별인출권에 상당하는 금액, 환산 시 약 5000억원)로 한정하고 있어 대규모 사고 시 피해자가 입은 손해를 온전히 배상하기에는 매우 부족함 - 그 한도를 초과하는 손해에 대해서는 배상주체가 명확하지 않은 문제가 있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2021-03-24
2104758대안반영폐기

원자력 손해배상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원자력사업자의 배상책임 한도를 3억 SDR(약 5천억원)로 규정하고 있음 - 일본과 독일의 경우 원자력사업자의 배상책임 한도를 설정하지 아니하여 무한 책임을 지도록 하고 있음 - 원자력사업자의 배상조치액 또한 일본 1,200억엔(약 1조 3천억원), 독일 25억유로(약 3조 3천억원)로서 우리나라의 배상조치액 5천억원과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음 - 이에 원자력사업자의 배상책임 한도를 일본의 배상조치액과 비슷한 수준인 9억 SDR(약 1조 5천억원)로 상향함으로써 원자력사고에 관한 원자력사업자의 책임을 강화하려는 것임

김상희의원 등 10인2020-10-2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60862임기만료폐기

원자력손해배상보상계약에관한법률중개정법률안

- 국내 원자력손해배상제도를 국제수준으로 높이기 위하여 원자력손해배상법이 개정됨 - 보상계약금액을 원자력손해배상법에 의한 배상조치액의 범위 안의 금액으로 하고, 그 밖에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임

정부2001-06-29
160173수정가결

원자력법중개정법률안

- 원자력의 안전조치와 관련한 국제협약의 내용을 반영하고, 가동중인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 제고를 위하여 주기적안전성평가제도 및 방사성동위원소등의 생산허가제도를 도입하는 등 원자력안전에 관한 규제를 강화함 - 현행 제도의 운영과정에서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하려는 것임 - 원자력연구개발사업비용 부담규모 규정을 다른 법률의 입법례와 통일하기 위해 수정함 - 건축법을 인용한 조문을 정정함

정부200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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