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업법중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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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중대재해처벌법 개선 및 산재예방 방안은?](/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img.newspim.com%252Fnews%252F2024%252F05%252F16%252F2405161852174090_t1.jpg&w=3840&q=75)
[KYD긴급진단](상) 중대재해처벌법 개선 및 산재예방 방안은?
이처럼 미국에서는 산재 예방을 위해 감독· 행정 에 의한 처벌 이상으로 근로자의 안전수칙 준수 의무를... 작업 중 전원 차단 등 기본 적인 것만 지켜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서 안전수칙...
[지상중계] ' 수산업법 연구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어업인과 발맞출 수...
연구기관, 법 전문가, 현장 어업인들의 의견을 반영해 현실에 맞는 법 ·제도 체계를 만들어 주실 것을 건 의한 다. 마지막으로, 어업인들을 얽매고 있는 규제 가 너무나도 많다. 규제 개혁을 통해 수산업 의 대변혁을 기대한다....
은행업통합법 제정의 필요성과 방안
수협은 수산업 협동조합법, 산림조합은 산림조합법에 따라 규제 의 대상이 됨. - 규제 당국도 예금수취... - 은행업통합법의 기본 원칙은 단일 규제 당국에 의한 일관된 동일 규제 를 시행하고 고객이 가급적...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수산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수산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어업면허 제한, 금지, 취소를 통해 어업분야 노동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수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해 발의됨.
내수면 가두리식 양식어업 면허기간 연장불허에 따른 손실보상에 관한 특별법안
- 가두리식 양식어업은 대규모 자금의 투자가 요구되고 이익을 회수하는데 장기간이 소요되는 사업이어서 영세 어업인들이 그 참여를 꺼리는 분야였음 - 정부가 내수면 가두리식 양식어업을 권장함으로써 이에 부응하여 상당수의 어업인들이 가두리식 양식어업을 경영하게 되었음 - 정부는 1989년 이후 ‘맑은 물 공급 정책’을 시행하면서 가두리식 양식어업의 면허기간의 연장을 불허하도록 요청함 - 각 지역의 내수면 양식어업 면허연장을 담당하는 기관들이 가두리식 양식어업의 면허연장을 불허함으로써 위 어업인들이 더 이상 가두리식 양식어업을 하지 못하게 되어 막대한 재산상의 피해를 입게 되었음 - 행정관청이 가두리식 양식어업 면허의 경우 공익상 필요에 의하여 그 연장이 불허된 것이 아니라 수면관리자의 부동의에 의해 면허연장이 불허된 것으로 해석하여 보상하지 않음 - 보상규정이 행정관청의 보상회피 수단이 되었음 - 개정된 「수산업법」은 종전의 보상규정 외에 어업면허 연장불허의 경우에도 그 불허가 공익상 필요에 의한 경우에는 보상을 허용키로 신설하였던 것임 - 행정관청이 개정된 보상규정의 허점을 이용해 수면관리자의 부동의를 내세워 보상을 회피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전적으로 국회의 입법상 미비에 의해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재산권을 침해한 것임 - 가두리식 양식어업의 면허연장 불허로 인한 피해의 복구를 위하여 국회가 특별법을 마련함으로써 피해 어업인들의 정신적·재산적 손실을 보상해 헌법상 재산권을 보장하고 공공필요에 의하여 재산권의 행사를 제한할 경우 그에 대한 보상은 법률로써 하여야 한다는 헌법원칙을 구현하자고 함 -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소속으로 손실보상대책위원회를 둠 - 손실보상대책위원회는 그 소관 사무에 관하여 관계 기관의 장이나 관계인에게 자료의 제출, 의견의 진술, 그 밖에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협조를 요청할 수 있음 -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은 면허연장불허로 인한 손실보상을 위하여 보상대상자, 보상범위, 보상금 신청방법 및 신청기간을 정하여 공고하여야 하고, 피해어업인으로서 보상을 받고자 하는 자는 관련 서류를 첨부하여 서면으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에게 보상금의 지급을 신청하여야 함 - 보상금을 지급받을 권리는 보상금 지급에 관한 결정서정본을 송달받은 날부터 3년간 행사하지 아니하면 시효로 인하여 소멸함
수산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헌법상 기본원리인 법치주의 실현을 위해서는 법률이 알기 쉽고 분명한 용어로 표현되어 있어서 일반 국민이라면 누구나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법을 잘 지킬 수 있어야 함 - 현행 법률에서는 어려운 한자어나 일본식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국민의 일상 언어생활과 거리가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음 - 입법권에 대한 권한과 책임을 부여받은 국회는 한문이나 한자어가 친근하지 않은 세대가 증가하고 있는 사회 변화에 맞추어 법률용어와 문장을 한글화하고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수산업법중개정법률안
- 수산물의 수입개방 및 양식어류의 과다생산 등에 따른 양식어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해소하고 무분별한 신규진입을 억제하고자 육상양식어업 및 육상종묘생산어업을 신고어업에서 허가어업으로 전환하고, 수산자원의 지속적 보전?이용을 위하여 연안어업 및 구획어업에 사용하는 어선의 선복량을 제한할 수 있게 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임
어항법중개정법률안
- 행정규제기본법에 의한 규제정비계획에 따라 불필요하거나 과도한 규제를 폐지 또는 완화하는 한편 법령의 관리대상이 되지 아니하여 개발 및 관리가 소홀하였던 어촌의 소규모어항을 이 법의 관리대상에 포함하여 체계적으로 관리·이용할 수 있도록 함 - 어항정책심의회를 폐지하고 어항개발계획은 관리청이 수립하도록 하되, 수산업의 진흥 및 어촌개발의 촉진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해양수산부장관이 관계 관리청와 협의하여 2 이상의 지방어항 또는 어촌정주어항을 포함하는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함 - 이 법에 의한 허가로 인하여 발생한 권리·의무를 이전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인가를 받도록 하던 것을 신고만 하면 가능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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