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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대, 넥슨재단과 전통공예 신진예술가 지원 본격 추진

2026.04.30 15:13
국가유산청

발표일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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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강경환)는 4월 30일 오전 11시 덕수궁 권역에 있는 조선저축은행 중역 사택(서울 중구)에서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과 업무협약 및 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하고, 국가유산 분야 신진예술가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이번 기탁식을 통해 넥슨재단으로부터 4,500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받았으며, 넥슨코리아의 대표 지식재산(IP) 중 하나인 '바람의나라' 30주년을 기념하여 넥슨 임직원이 조성한 2,218만 원도 추가로 기탁받을 예정이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넥슨재단은 지난 25년 3월 신진예술가 양성과 넥슨코리아 지식재산을 활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조성된 발전기금으로 재단의 '보더리스(Borderless)' 사업을 통한 전통공예 작품 제작과 기획전시 등을 지원하고 있다.

넥슨의 지원으로 제작된 신진예술가 작품들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학생들의 작품들과 함께 오는 9월에 개최되는 기획전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보더리스(Borderless)' 사업: 게임과 문화예술의 경계를 넘어, 예술가에게 넥슨 게임 콘텐츠를 창작의 영감으로 제공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새로운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앞으로도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교육·연구·학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는 적극행정을 통해 역량 있는 국가유산 분야의 인재들을 양성하여 국가유산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 한국전통문화대학교-넥슨재단 발전기금 기탁식('26.4.30, 조선저축은행 중역 사택) >

(왼쪽부터) 강경환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총장,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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